표고탕수덮밥 만드는 법 기꼬만 혼쯔유로 맛내기~

등록일 2019-05-07 06:01

조회수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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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게 튀기고~ 혼쯔유 넣고 끓여 살포시 올려주면 한 그릇 요리 완성

가족을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할 때 가장 행복한 제시랍니다.

먹는 걸 좋아하는 신랑과 송이는 매일 저녁 행복한 집밥을 보면서 미소를 띠며 맛있는 저녁을 먹는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밥상머리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이 교육은 소통뿐만 아니라 비판력, 인성, 협력,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욱 저녁밥상에 신경을 쓴답니다. 오늘 저녁은 신랑이 좋아하는 표고버섯과 아이가 좋아하는 고기로 바삭하고 고소한 표고탕수덮밥을 만들어

간단하면서 푸짐하게 저녁을 즐겼답니다.

재료 돼지고기 안심500g, 표고버섯 5개, 튀김가루2컵, 빵가루 1/2C, 전분물 1/2C, 달걀흰자1개, 소금, 후추, 혼쯔유 1ts 덮밥양념 : 양파1/2개, 건표고버섯10G, 마늘쫑약간, 물2컵, 기꼬만 혼쯔유 3TS, 달걀1개, 소금약간, 후추약간

1. 재료 준비

오랜만에 하는 튀김요리라 버섯과 고기를 넉넉하게 준비해주었어요. (덮밥용으로도 즐기고 튀김으로 즐기려고요.)

표고탕수덮밥 올라가는 고기와 버섯만 준비한다면 고기 100g, 표고버섯 1개면 충분하답니다.

그리고 덮밥에 들어갈 육수는 기꼬만 혼쯔유와 건표고, 양파, 햇마늘쫑이 있어서 요것도 준비해주었어요.

2. 재료 손질

돼지고기 안심은 한 입 크기로 길쭉하게 잘라준 후 소금, 후추, 혼쯔유 1ts을 넣고 양념해주었답니다.

표고버섯도 고기와 비슷한 크기로 잘 라 준비해주었어요.

3. 반죽하기

튀김가루, 빵가루, 달걀흰자, 그리고 전분 반컵을 물에 풀어준 후 위에 물은 따라버리고 전분만 넣고 물 3컵을 넣고 잘 섞어 튀김반죽을 만들어주었답니다.

전분이 생각보다 쉽게 섞이지 않으니 거품기나 장갑을 착용하고 잘 섞어주세요.

4. 덧가루

표고버섯과 고기에 튀김가루를 넣고 덧가루를 입혀주었어요.

덧가루를 입혀줘야 튀겼을 때 튀김옷이 벗겨지지 않는답니다.

5. 튀김 반죽

고기와 버섯에 튀김 반죽을 넣고 튀김 반죽 옷을 골고루 입혀주세요.

6. 튀기기

기름이 끓어오르면 반죽 한 방울을 톡 ~ 떨어뜨려 요 녀석이 올라오면 재료를 넣고 바삭하게 튀겨주면 된답니다.

튀김은 자고로 두 번 튀겨야지요~ 고기 - 버섯 - 고기 - 버섯 순서로 2번씩 튀겨주었답니다.

한 번과 두 번의 차이~ 색깔부터 다름이 느껴지시죠.

그리고 두 번 튀겨야 훨씬 바삭하고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송이군 마침 학원에서 돌아왔는데 맛있다면서 계속 집어먹었답니다.

왜 넉넉하게 했는지 아시겠지요. ^^

7. 덮밥 소스 만들기

고기와 버섯은 다 튀겼으니 이제 덮밥소스를 만들어 봐야겠지요.

오늘은 번거롭게 육수 내고~ 양념들 이것저것 준비 안 하고 "기꼬만 혼쯔유" 와 채소만 준비해주었어요.

물 2컵에 혼쯔유 2TS 넣어 국물을 미리 만들어주었답니다.

여기서 잠깐~~!!

기꼬만 혼쯔유는 3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간장의 대명사!!! 일본 기꼬만 제품으로 가다랑어와 다시마 추출물을 첨가 시킨 것으로

전골, 볶음, 소스 등 어떤 요리에도 ok랍니다. 특히 4배 농축 제품으로 이것저것 넣을 필요 없이 쯔유만 넣어줘도 구수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요즘 요 녀석 덕분이 힘들게 국물요리 안 해요~ ^^

8. 채소 볶을 때도 1TS

표고버섯, 양파, 마늘쫑을 넣고 쯔유 1TS을 넣고 볶아주었답니다.

육수를 만들 때 한번 볶아주거나 구워서 사용하면 훨씬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거든요.

9. 육수 넣고 끓이기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육수를 넣고 끓어오르면 달걀을 풀어서 넣어주면 된답니다.

만약 싱겁다면 소금 톡톡~ 후추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따뜻한 밥에 육수를 올린 후 바삭하게 튀겨놓은 버섯과 탕수육을 올려주면 완성

보통 덮밥 육수 만들 때 다시 팩은 물론 이것저것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잘 안 만들어 먹었는데 이제는 기꼬만 혼쯔유가 있으니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요리 자주 만들어 먹으려고요.

표고탕수덮밥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짧게 담아보았어요.

바삭하고 촉촉하게 즐기는 표고탕수덮밥

신랑이랑 송이군 요걸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

이건 어떻게 먹는 거냐면서~~~ㅋㅋㅋ

촉촉하고 구수한 밥을 한 숟가락 떠서 표고탕수와 함께 즐기면 된답니다.

부드러우면서 바삭한 맛이 굿~

처음 보는 메뉴에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지만 한입 두입 먹어보더니 맛있다면서~ 한 그릇 뚝딱했답니다.

특히 국물맛이 깔끔하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맛있는건 단번에 알아보네요.

다른 양념 없이 쯔유와 소금 후추로만 맛을 냈는데 ~~~

요 녀석 참 매력적이고 맛있네요. ^^ 가다랑어의 깊은 맛도 느껴지면서 일본에서 먹던 우동맛도 (?)도 전해지더라고요. ^^

국물베이스는 똑같이 하고 돈가스나 김치, 치킨을 올려도 참 맛나겠지요.

혼쯔유 사용방법은 뒷면에 자세하게 나와있답니다.

메밀국수, 덮밥, 튀김용 소스, 우동, 국수, 오뎅, 전골, 볶음, 무침 어떤 요리에도 OK랍니다.

뭘로 만들었기에 이렇게 만능으로 사용할 수 있냐고요~

요기에는 가스오 부시, 소우다 가츠오부시, 우루메와 다시마등을 넣었고 여기에 '숙성반환'제법으로 제대로 된 맛을 이끌어낸 농축 쯔유로 3배에서 4배로

조금 더 진한 맛의 간장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기존 쯔유보다 조금 덜 넣어도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개봉했을 시 냉장보관을 하셔야 하고 가급적 빨리 드시는게 좋다고해요.

또 하나 쉽게 부어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수축 푸쉬병을 사용해 양 조절이 쉬워졌답니다. ^^

뚜껑하나 바꿨을 뿐인데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오늘은 덮밥요리에 도전해봤는데 다음에는 볶음이나 조림, 어묵탕 같은 국물요리에도 활용해보려고요. ^^

해물 듬뿍 넣은 우동볶음을 해도 맛있을 거 같고~ 두부를 들기름에 부쳐 물 넣고 조림으로 즐겨도 감칠맛 나고 맛이 좋을 거 같아요.

국물요리, 볶음요리 어려우셨다고요?

이제 기꼬만 혼쯔유로 쉽게 맛을 내보는 건 어떠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530409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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