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엄지 척 들어준 최고의 아이들간식 치즈볼 피자
아이들이 먹성이 좋을 때가 있지요.
저도 생각해보면 4-6학년 사이에 엄청나게 먹어 그 당시 사진을 보면 볼과 배가 아주 터지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송이도 지금 5학년인데 어찌나 잘 먹는지~ 밥 먹을 때 엄마 후식은 뭐예요? 간식은? 하고 물어본답니다.
아직 숟가락도 내려놓지 않았는데 말이죠.
암튼 먹성 좋은 녀석의 배를 채워주기 위해 우리 집 냉장고, 냉동실에는 항상 비상식량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답니다.
간단하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요리해 먹으면 더욱 맛있는 간식~~~~!!! 항상 아이들간식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에 먹어본 라퀴진 찰치즈볼 덕분에 고민 해결이에요.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고 요기조기 요리해서 먹어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치즈가 듬뿍 들어가서 아이들간식으로도 최고~
1. 재료 준비
요즘 애정하고 있는 라퀴진 쫀득쫀득 찰치즈볼
맛도 좋고 무엇보다 에어프라이어에 12분 돌려주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아이들간식이랍니다.
그리고 피자의 맛을 더해줄 의성마늘햄도 준비해주고 마침 만들어놓은 단호박 샐러드가 있어서 샐러드도 준비해주었어요.
2. 재료 손질
햄은 또띠아에 올릴 수 있게 작게 깍둑썰기를 해주고 또띠아에 모짜렐라 치즈와 함께 담아주고
단호박 샐러드는 조금씩 떠서 올려주었답니다.
3. 찰치즈볼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찰치즈볼~
그냥 올려줄까 하다가 속이 궁금해서 4등분 해서 잘라 토핑으로 올려주었어요.
찰치즈볼 안에는 체다치즈와 모짜렐라 치즈가 꽉 차있어서 치즈의 풍미가 good~~~!!!
꽁꽁 얼어있는 상태인데도 맛있어 보이는 건 기분 탓???!!!
4. 토핑
찰 치즈볼을 올려주고 모짜렐라치즈 그리고 파슬리 가루까지 솔솔 뿌려주면 ok
옥수수, 파프리카, 올리브 등 다양한 토핑은 추가해주세요.
즐기는 방법은 간단해요.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넣은 후 냉동상태의 찰치즈볼을 겹치지 않게 올려주고
기름을 골고루 발라준 후 180도에서 6분 돌려서 6분 구워주면 된답니다. (식용유는 색감과 바삭함을 즐기고 싶다면 듬뿍~ 담백한 맛이 좋다면 그냥 구워도 된답니다. )
에어프라이어가 없다면 팬프라잉도 가능해요.
식용유를 넉넉하게 넣은 후 중약 불로 가열 후 냉동상태의 찰치즈볼을 넣고 4분 30초간 튀겨주면 완성
4. 굽기
예열된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 구워주면 완성된답니다.
치즈볼에 있는 체다치즈와 모짜렐라 치즈까지 더해져~
노릇노릇 맛나게 구워졌지요.
중앙에 올린 찰 치즈볼도 맛나게 구워졌어요.
맛은요~
두말하면 입 아프겠지요.
또띠아의 바삭함 찰치즈볼의 쫄깃함과 고소함이 너무 잘 어우러지는 맛이랍니다.
치즈가 듬뿍 들어있어서 짜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요~!!! 안 짜고 고소하니 너무 맛있어요.
쫄깃한 식감은 꼭 찹쌀떡을 먹는 듯한 착각까지 불러일으킨답니다. 쫄깃쫄깃~! 맛. 있. 다.
궁금해서 해봤어요.
식용유를 하나도 넣지 않고 구웠을 때
비닐에 식용유를 넣고 한번 코팅해준 후 구웠을 때
180도에서 6분 뒤집어서 6분은 똑같아요.
확실히 식용유로 코팅을 한 후 구워주니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바삭함도 조금 더 좋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냥 구웠을 때는 1개 정도 터짐 현상이 있었는데 식용유를 발랐을 때는 한 개도 터지지 않았답니다.
앞으로 라퀴진 찰치즈볼을 구울 때는 식용유로 코팅해서 굽는 걸로
다 익은 찰치즈볼 속이 궁금하실듯해서 영상으로 담아보았어요.
체다치즈와~ 모짜렐라 치즈가 쭈욱~~~~~
말이 필요 없는 비주얼`
평소에 치즈스틱이나 치즈 핫도그를 즐겨먹는데 치즈 요리 중 단연 최고~~~!!
단호박과 함께 즐겨도 맛이 좋답니다. 요즘 제철 맞은 단호박이 참 달더라구요.
미니 단호박을 속을 판 후 달걀 1개 모짜렐라치즈, 찰치즈볼을 넣고 에어프라이에어 20분 구워주면 맛있는 영양간식이 된답니다. ^^
피자도 맛있었지만 단호박과 함께 즐기니 요것 또한 너무 맛있었답니다.
찰치즈볼이 맛있으니 그냥 먹어도 어디에 넣어먹어도 다 꿀맛~!!!
아이들간식 뭐가 좋을까?
고민되신다면 라퀴진 쫀득쫀득 찰치즈볼 어떠세요.
겉은 쫀득 속은 체다와 모짜렐라로 쭈~~~~욱 늘어나는 고소함 가득한 간식을 즐길 수 있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65423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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