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식빵으로 만든 든든한 식빵요리
식빵을 한 봉지 사면 항상 남아 사오자마자 소분해서 냉동실에 올려놓는답니다.
그리고 토스트도 해먹고 마늘빵, 프렌치 토스트를 즐기지요. 밥맛없을 때나 간단하게 즐기고 싶을 때 식빵만큼 좋은 게 없는 거 같아요.
1. 재료 준비
식빵. 치즈, 체리, 달걀 주재료를 준비해주었어요.
집에 체리가 있어서 준비해주었는데 블루베리, 바나나 다른 과일을 준비해줘도 좋답니다.
2. 식빵
식빵은 한 입 크기로 잘라 오븐 팬에 담아주었어요.
3. 달걀 + 우유
달걀 2개와 우유를 섞은 후 단맛을 위해서 체리청을 넣어주었어요.
꿀이나 설탕을 넣어 단맛을 추가해주면 더욱 맛있는 식빵요리 즐길 수 있답니다.
잘 섞은 달걀 우유는 체에 내려주면 알끈도 제거되고 노른자와 흰 자가 잘 섞여 더욱 예쁜 식빵요리가 완성된답니다.
4. 담기
식빵을 담은 팬에 달걀 우유 물을 담아주고 모짜렐라치즈와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주었어요.
5. 체리
체리는 씨를 쏙 뺀 후 슬라이스한 후 토핑으로 올려주었어요.
파슬리가루도 솔솔 뿌려준 후 180도 예열된 오븐에 15분 구워주었어요.
냉동실에 꽁꽁 얼어있는 빵으로 만든 근사한 식빵요리
식빵, 달걀, 치즈만 넣었을 뿐인데 근사하지요. 체리가 들어가서~ 더욱 근사해 보이는듯해요~^^
참고로 체리는 #워싱턴체리 만들었어요. ^^
20분 만에 만들어 송이와 10분 만에 즐길 정도로 맛이 좋았답니다. ^^
특히 체리의 씹는 맛이 좋더라고요. 생과로만 즐겼는데 체리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구워 먹어도 맛있네요.
만약 크림소스나 파스타 소스가 있다면 치즈를 뿌리기 전에 슥 발라 즐겨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럼 떠먹는 피자가 되겠지요.
송이랑 즐기기전에 신랑한테 자랑했는데~~~~
왜 맛있는건 맨날 둘이면 먹냐며~~~ ㅋㅋㅋ
조만간 #주말브런치 만들어줘야겠어요. 그땐 소스를 듬뿍~ 넣어 피자처럼~
왠지 요거보다 더 맛이 좋을듯해요.
새벽부터 제법 많은 비가 오네요.
제대로 된 비가 내려 꿉꿉하거나 더운건 조금 가신듯 한데 그래도 에어컨과 제습기는 필수네요.
주말까지 많은 비와 돌풍이 올 수 있다고 하는데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59574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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