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들고 먹는 맛있는 저칼로리 레시피 송이 간식~!!!
아이들 여름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요.
벌써부터 멘붕인 분들도 많으시고 여기저기 체험 다니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전 지금 딱 중간단계에요. 멘붕도 아니고 체험도 아직은 알아보지 않고 있답니다. 다음 주에 강원도 캠핑장으로 휴가를 가는데 이것저것 준비할 것도 많고 바쁘기도 하고 알아보지 못했네요. 그리고 송이도 지금은 방학을 즐기고 싶은지 어디 가기가 싫다고 해서 다음 주까지 신나게 방학을 즐기게 하려고요.
그래도 방학하고 1박2일 여행도 가고 캐리비안베이도 가고 오늘은 친구와 함께 영화로 보러 갔어요. 나름 열심히 방학을 즐기는 중이랍니다.
오늘은 영화 보고 친구와 함께 맛있는 거 먹는다고 해서 준비를 안 했는데
송이가 집에 있을 때는 삼시 세끼 그리고 간식까지 챙겨줘야 해요. 먹성 좋은 녀석이라 뒤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하네요.
그런데 요 녀석 여름방학에 관리 좀 하려고요. 점점 나오는 뱃살이 걱정이 되어 튀기거나 밀가루가 아닌 될 수 있으면 저칼로리 간식으로 준비해주려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 넛츠앤베리에서 송이간식으로 고구마, 견과류 주문해서 매일 조금씩 챙겨주고 있답니다.
오늘은 고구마와 견과류오 특별한 간식을 준비해주었어요.
1. 재료 준비
구운 피스타치오와 한입 고구마를 준비해주었어요.
한울 한입 고구마는 다 익혀서 나와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어서 편했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최고~~!!
2.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는 질 좋은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산, 단백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과 함께 구리, 망간, 철과 같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영양간식으로 좋답니다.
그리고 넛츠앤베리 구운 피스타치오는 껍질째 볶아 깐 피스타치오보다 더욱 고소하고, 최근 수입된 제품을 최소 수량만 가공하여 정말 신선하답니다.
피스타치오는 고구마와 믹스해줄 거라 차퍼에 넣고 곱게 다져주었어요.
3. 믹스하기
한입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서 볼에 담아주고 다진 피스타치오를 넣고 잘 섞어주었어요.
4. 구워주기
마른 팬에 한 숟가락씩 떠서 뒤집어가면서 노릇하게 구워주었어요.
그냥 먹어도 쫀득쫀득하고 맛이 좋답니다.
5. 토핑
치즈를 올려줄까? 아니면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견과류와 과일을 올려줄까 고민을 살짝 했어요.
저칼로리 레시피다보니 칼로리가 높은 걸 넣으면 안 될 듯했지만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더하면 맛이 좋을 거 같아서 살짝 발라준 후
피스타치오와 블루베리 체리를 올려주면 완성
한입에 쏙 넣어먹는 달콤하고 고소한 저칼로리 레시피
다이어트 중이라면 크림치즈 대신 슬라이스치즈나 그릭요거트나 두부크림을 올리면 좋겠지요.
고구마도 해남 베니하루카 고구마로 달고 퍽퍽하지 않고 맛이 좋고 데울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답니다.
달콤한 고구마에 피스타치오를 넣어 씹는 맛이 good
피스타치오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심혈과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해준다고 하는데
매일 자주 챙겨 먹으면 좋겠지요.
그냥 까먹어도 맛있지만 아이스크림이나 쿠키를 구울 때 조금씩 올려먹어도 good~~~!!
맛있다고 많이 드시지 마세요. 열량이 높아 살찔 수 있답니다.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런지 날씨가 엄청 습하네요. ㅜㅜ
오랜만에 제습기를 꺼내 혼자 있을 때 열심히 돌려주고 있네요.
그나마 제습기를 돌려서 뽀송해지는거 같은데 이 열기는 어떻게 할까요.
덥고 습한 날씨지만 벌써 목요일이네요.
남은 오후도 화이팅 하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5951448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