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고 달콤한 식빵 바나나 구이
무시무시한 7월이 시작되었네요.
날이 더워 무시무시하고 아이들 방학이 있어서 더 무시무시한 7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송이랑 여름방학에 뭘 할까 고민했는데 요즘은 너무 더우니 외출할 엄두를 못 내겠더라고요.
전 상관없는데 땀 많은 송이 군은 조금만 걸어도 지쳐서 너무 힘들어하네요.
나름 시원한 곳으로 계획한 번 세워봐야겠어요.
오늘은 여름방학 간식으로 좋고 간단한 간식으로 딱 좋은 간식을 만들어 보았어요.
1. 재료
식빵과 점박이 바나나, 그리고 치즈를 준비해주었답니다.
크림치즈, 모차렐라치즈, 슬라이스치즈 어떤 치즈든 좋을 거 같아요.
2. 맛 더하기
식빵에 마요네즈를 슥 하고 바른 후 설탕을 솔솔 뿌려 단맛과 고소한 맛을 더해주었답니다.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슥 하고 뿌려줘도 좋아요.
3. 바나나
잘 익은 바나나는 식빵 크기에 맞게 길쭉하게 잘라 식빵 위에 올려주었답니다.
길쭉하게 동그랗게 내 맘대로 올려도 좋아요.
4. 크림치즈
송이 간식에 꼭 챙겨주는 재료가 있어요.
치즈, 멸치가루, 우유 등등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녀석들이랍니다. 오늘은 크림치즈를 넣어 맛과 영양을 채워준 후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10분 구워주었답니다. 에어 마다 조금 다르기 때문에 중간에 한번 체크해주세요.
다 익은 제품이기 때문에 오래 익히지 않아도 된답니다. 빵이 바삭할 정도로만 구워줘도 ok
간단하면서 달콤한 식빵 바나나 구이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잘라주면 공부하면서 한입~ 게임하면서 한입 즐기기 딱 좋답니다.
잘 익은 바나나로 만들었는데 아보카도나 다른 과일을 이용해도 좋겠지요.
우유랑 먹으면 든든한 한 끼로도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을 때는 바나나 위에 견과류와 시리얼을 더해주면 좋을듯해요.
이번 주도 엄청 덥다고 하더라고요.
더울수록 수분 섭취 많이 하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송이 군은 이 주일 동안 목감기가 오락가락하네요. ㅡㅡ
토요일에도 시댁 갔다가 아프다고 해서 일요일 아침 일찍 서둘러 컴백했답니다. 다행히 열도 내리고 좋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컨디션이.. 안 좋네요. .. 그리고 예전만큼 힘들어하지 않는다고 하니 엄마가 좋은 거 많이 먹이고 챙겨줘서 그렇다면서.. 히히히
자기도 좋은 거 많이 먹는지 아나 봅니다.
7월도 좋은날만 ~~~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57473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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