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신 밥에 올려 비벼 먹어도 맛있고 김밥에 넣어먹어도 맛있는 세발나물 무침
봄이 오니 식탁이 푸릇푸릇 해지는 거 같아요.
마트나 시장을 가면 봄나물도 여기저기 보이고 보고만 있어도 참 좋더라구요. ^^
오늘은 제가 봄에 자주 먹는 나물반찬을 만들어 즐겼답니다.
만들기도 쉽고 양념도 간단해서 간단한 나물 반찬으로 굿이에요.
1. 세발나물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은 세발나물
특히 전 김밥 재료로 자주 사용한답니다. 씹는 맛도 좋고 시금치보다 훨씬 잘 어울리더라고요.
홈플러스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서 한봉 담아왔지요. 깨끗하게 손질되어있어서 별도의 손질은 필요 없었답니다.
중간중간에 억새 보이는 부분만 잘라서 버려주고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었어요.
세발나물 김밥 만들기
2. 양념장
세발나물무침 양념은 동량으로 넣어주면 된답니다.
대신 간을 하는 액젓만 1/2 정도 넣어주면 된답니다. 입맛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3. 무치기
양념장을 잘 섞어준 후 깨끗하게 씻은 나물을 물을 탈탈 털어낸 후
무쳐주면 된답니다.
세발나물은 바닷가 사람들이 즐겨먹는 봄나물로 잘 알려진 나물이랍니다.
갯벌의 염분을 먹고 자란 은은한 짭조름하고 씹을수록 입맛을 돋고 와주어 봄철 없던 입맛도 돌아온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영양가도 좋은 나물반찬~~^^
오늘 서울에 비소식이 있다고 했는뎅 지금 날씨를 보니 비는 사라지고 먹구름만 가득하네요. ㅜㅜ
그래도 다행인건 지방에는 비가 온다고하니 다행이에요.
서울에도 반가운 비가 내려 먼지들 좀 싹~ 씻겨내려줬으면 좋겠네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844234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