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발나물 무침 간단한 나물 반찬

등록일 2019-03-30 06:01

조회수 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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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신 밥에 올려 비벼 먹어도 맛있고 김밥에 넣어먹어도 맛있는 세발나물 무침

봄이 오니 식탁이 푸릇푸릇 해지는 거 같아요.

마트나 시장을 가면 봄나물도 여기저기 보이고 보고만 있어도 참 좋더라구요. ^^

오늘은 제가 봄에 자주 먹는 나물반찬을 만들어 즐겼답니다.

만들기도 쉽고 양념도 간단해서 간단한 나물 반찬으로 굿이에요.

재료 세발나물 1봉, 고춧가루 1TS, 깨1TS, 매실원액1TS, 참기름1TS, 마늘약간, 멸치액젓 1/2TS

1. 세발나물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은 세발나물

특히 전 김밥 재료로 자주 사용한답니다. 씹는 맛도 좋고 시금치보다 훨씬 잘 어울리더라고요.

홈플러스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서 한봉 담아왔지요. 깨끗하게 손질되어있어서 별도의 손질은 필요 없었답니다.

중간중간에 억새 보이는 부분만 잘라서 버려주고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었어요.

https://blog.naver.com/dhdmsdo79/220922847221

세발나물 김밥 만들기

2. 양념장

세발나물무침 양념은 동량으로 넣어주면 된답니다.

대신 간을 하는 액젓만 1/2 정도 넣어주면 된답니다. 입맛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3. 무치기

양념장을 잘 섞어준 후 깨끗하게 씻은 나물을 물을 탈탈 털어낸 후

무쳐주면 된답니다.

입맛 살려주는 세발나물무침

10분

세발나물은 바닷가 사람들이 즐겨먹는 봄나물로 잘 알려진 나물이랍니다.

갯벌의 염분을 먹고 자란 은은한 짭조름하고 씹을수록 입맛을 돋고 와주어 봄철 없던 입맛도 돌아온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영양가도 좋은 나물반찬~~^^

오늘 서울에 비소식이 있다고 했는뎅 지금 날씨를 보니 비는 사라지고 먹구름만 가득하네요. ㅜㅜ

그래도 다행인건 지방에는 비가 온다고하니 다행이에요.

서울에도 반가운 비가 내려 먼지들 좀 싹~ 씻겨내려줬으면 좋겠네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8442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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