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반찬 시금치나물무침
마트에 가면 가장 많이 사는 채소 중 하나가 시금치가 아닐까 싶어요.
영양가도 높고 먹기도 좋고 나물 무침으로도 딱 좋고 말이죠. 그리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반찬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매번 한단을 사서 나물을 했는데 2-3끼는 식탁에 올라와서 오늘은 딱 한 끼 먹을 양만 사 와서 저녁 식탁에 올렸답니다.
1. 시금치
보통 시금치는 단으로 판매를 하는데 이날은 포항초를 가판에 놓고 팔더라고요.
그래서 딱 한 끼 먹을 만큼만 담아왔어요. 요만큼에 900원인가 했어요.
2. 손질 후 데치기
시금치는 손질 후 2-3번 정도 과일 채소 세정제를 넣은 후 씻어준 후 끓는 물에 소금 1ts 넣고 15초 데쳐주었어요.
그리고 바로 찬물에 넣고 2-3번 정도 충분히 헹궈주었답니다.
요즘 먼지가 많다 보니 세척을 여러 번 하게 되네요.
3. 양념장 만들기
된장과 고추장, 마늘, 매실원액은 동량으로 넣어주고 깨와 참기름은 다른 양념보다 조금 더 넣어준 후 잘 섞어주었답니다.
4. 무치기
데친 시금치는 물기를 꾹~ 짠 후 조물조물 무쳐주면 된답니다.
된장과 고추장 양념으로 맛을 낸 #시금치나물무침
간장이나 소금으로 한 것보다 훨씬 맛이 좋다면서~ 신랑도 아이도 저도 맛나게 즐겼답니다.
한 단을 무치면 항상 남아서 다시 냉장고에 들어가곤 했는데
오늘은 딱 한 끼 먹을 양만 해서 그런지~ 접시가 싹싹 비워졌답니다. 요럴 때 가장 좋네요.
오늘 비 소식이 있다지요~
지금 날씨로 봐서는 비는커녕 날씨가 무지 좋을 거 같은데. ... 저녁에 비 온다고 하니 외출하시는 분들은 우산 챙기세요. ^^
오늘 저녁은 뭘 먹나 하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오리고기가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간편하게 오리주물럭 해서 즐겨야겠어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8752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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