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봄이 왔어요~ 향긋한 민들레전
일주일 시작은 잘 하셨나요?
전 일요일에 친구들과 만나서 올가을 여행 계획도 세우도~ 수다도 떨고 했던지 급 피곤해서 송이 학교 보내고 잠깐의 꿀잠을 잤답니다. ^^
더 자고 싶었는데~ 월요일부터 늘어지면 일주일이 축축 처질 거 같아서 다시 맘잡고 일어나서 바쁜 하루를 보냈지요.
은행도 가고 다이소도 가고~ 마트에서 향긋한 #봄나물 #민들레 샀어요. 무쳐먹을까 나물로 해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전으로 결정~ 민들레전은 처음이라 어떤 맛일까 걱정했는데 오호 맛있어요.
1. 재료 준비
깨끗하게 손질된 민들레~ 깨끗해서 손질할 것이 없어서 빠르게 요리할 수 있었답니다.
민들레는 과일 세정제를 풀어서 깨끗하게 여러 번 씻어주었어요. 그리고 홈플러스 쇼킹 특가로 구입한 새우~ 1+1행사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2. 재료 손질
깨끗하게 손질된 미나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주고
고추도 송송 썰어주었어요.
3. 반죽하기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3: 1 비율로 넣은 후 물을 넣고 잘 섞어주었답니다.
부침가루는 적게 재료는 많이~
4. 기름은 적당히
부침개는 프라이팬이 정말 중요해요. 코팅이 잘 되어있는 팬을 사용해야 기름도 덜 들어가고 눌어붙지 않는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전을 할 때는 꼭 #해피콜#다이아몬드더시그니처프라이팬 사용한답니다.
5. 부치기
적당히 달궈진 팬에 한 숟가락씩 떠서 놓고 새우를 하나씩 올려준 후 노릇하게 부쳐주면 된답니다.
뒤집은 후에는 새우와 민들레가 착~ 달라붙을 수 있게 꾹 ~ 눌러주어요.
#봄향기 가득한 민들레전
민들레라 조금 쌉싸름하지 않을까 했는데~ 향긋하니 참 맛나더라고요. ^^
오호~ 최근에 해 먹은 전 중에 단연 최고였네요.
전으로 즐기니 아이도 잘 먹더라고요.
아이들에게 민들레 먹이는거 하늘에 별 따기인데 몸에 좋은 앞으로 전으로 만들어서 자주 식탁에 올려보려고요.
그리고 통통한 새우를 하나씩 넣어서 씹는 맛도 좋았어요.
민들레랑 새우랑 찰떡궁합이네요.
고추가 들어가서 칼칼한 맛도 좋았어요. ^^
다음에는 홍고추도 넣어서 색감을 더 예쁘게 만들어봐야겠어요.
지금만 딱 즐길 수 있는 #제철재료
입맛 없다면 민들레로 맛있는 전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85898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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