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밑반찬 오이고추된장무침 아삭해

등록일 2019-03-07 06:01

조회수 5,72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입맛 없을 때 생각나는 반찬

요즘 시장에 가면 초록색 채소들이 많이 눈에 띄더라고요.

가격도 착하고~ 그래서 장바구니에 꼭 채소들을 하나씩 담는답니다. 오늘 제 눈에 들어온 건 오이고추~

예전에는 고추 씻어서 된장이나 고추장에 콕 찍어 먹는 걸 좋아해서 자주 사곤 했는데 언젠가부터 요 녀석들이 싫어지더라고요.

먹고 나면 고추의 향이 제 속을 괴롭혀서 말이죠. 그나마 요즘은 괜찮아서 종종 고추 반찬을 올린답니다.

오늘은 입맛 없을 때 생각나는 #반찬 #고추된장무침 만들어보았어요.

재료 고추10개, 된장 1TS, 고추장 1ts, 마요네즈 1ts, 깨소금 1TS, 참기름 1TS

1. 재료 소개

오이처럼 향긋하고 아삭한 오이맛 고추 1봉, 마요네즈, 된장, 고추장, 참기름, 깨를 준비해주었답니다.

된장은 시판된장을 준비해주었고요. 고추는 홈플러스 신선플러스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2. 고추 손질

고추는 깨끗하게 씻어서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었어요. 크기는 어떻게 잘라도 상관없는데 이왕이면 일정하게 잘라주는 게 좋겠지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3. 양념장

된장, 고추장, 마요네즈, 참기름, 매실원액,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 후 콕 하고 찍어 드셔보신 후 입맛에 맞게 맛을 추가해주시면 된답니다.

된장, 고추장, 마요네즈 비율은 1: 0.5 : 0.5에요.

오이고추된장무침 양념에 마요네즈를 넣으면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업그레이드해준답니다.

된장무침에 마요네즈를 넣는 건 식당 비법이라고 하더라고요.

4. 버무리기

숟가락으로 슥슥 버무려주면 된답니다. 굳이 장갑 끼고 버무리지 않아도 숟가락으로도 충분해요.

아삭아삭 맛있는 밑반찬 오이고추된장무침

10분

10분 만에 뚝딱 만든 간단한 밑반찬 #고추된장무침

부드럽고 고소하니 밥반찬으로 딱 좋았어요. 고기랑 먹으면 더욱 맛이 좋겠더라고요.

다음에 고기 요리할 때 옆에 곁들어 주려고요.

아이도 맛있게 하나씩 먹었답니다.

고추보다 요렇게 무치니 더 맛이 좋다면서~

아침먹은지 불과 2시간이 채 안됐는데 오늘은 또 뭘 먹어야 할지

마스크쓰고 시장에 나가보려구요.

요즘 하루하루가 참 빨리 지나간다 생각이 드네요.

뭔가 해야 할거 같은데~ 맨날 생각만 하고 그냥 하루하루를 보내는거 같아요.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이것저것 쌓아놓고 사놓기만 했는데 오늘은 잠깐이라도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81206143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