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하고 감칠맛 나는 버섯볶음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버섯~
쫄깃한 식감이 좋아 예전에는 자주 식탁에 올렸는데 아이가 버섯을 안 먹어서 언젠가부터 올리는 횟수가 줄어들었답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있다면 아이 위주로 식탁이 차려졌는데 아이도 크고 이제 한두 개씩은 먹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요즘은 일주일에 2-3번은
버섯 반찬을 하고 있어요. 오늘은 감칠맛 나는 젓가락이 계속 가는 버섯볶음 만들었어요.
1. 재료 준비
홈플러스 신선플러스 옛느타리를 준비해주었고 당근도 1/3 정도 준비해주었어요.
옛느타리가 일반 느타리버섯이랑 다른듯해요. 살짝 데쳐 버섯 회로 즐길 수 있는 아삭하고 쫄깃한 버섯이라고 해요.
2. 채소 손질
당근은 채 썰어서 준비해주고 #느타리버섯 끓는 물에 소금 1ts을 넣고 10초 데쳐주었답니다.
버섯은 한번 데쳐주면 볶을 때 수분이 생기지 않아 버섯의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답니다.
3. 찢어주기
데친 버섯은 빠르게 체로 건져낸 후 수분을 꾹~ 짜주세요.
그리고 버섯 결대로 얇게 찢어주면 된답니다. 얇게 찢어줘야 쫄깃한 식감이 좋답니다.
4. 마늘
볶음요리할 때는 궁중팬이 딱이지요~ #해피콜 #다이아몬드더시그니처 궁중팬에 식용유 2TS 마늘 1TS를 넣고
마늘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불은 중불에서 해주세요. 센 불에서 하면 마늘이 금방 탄답니다.
5. 볶기
채 썬 당근과 잘게 찢은 버섯을 넣고 멸치 액젓을 넣고 볶아주다가 당근이 익었을 때 참기름과 깨를 넣고 마무리를 해주면 된답니다.
버섯도 데친 거고 당근도 생으로 즐길 수 있는 재료라 오래 볶지 않아도 된답니다.
센 불에서 3-5분 정도 볶아주면 완성
감칠맛 나고 쫄깃쫄깃한 #버섯볶음
국물요리에는 멸치 액젓을 자주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는 오랜만에 넣어봤는데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한 것보다
더 맛이 좋더라고요. 계속 젓가락이 가는 맛이에요~
오랜만에 눈이 펑펑 오네요.
아이는 오늘 방학식이라 신나게 학교에 갔는데 눈이 와서 더 신나게 출동했답니다. ^^
학교 등교한지 1시간도 채 안됐는데 벌써 올 시간이~~~ㅋㅋ
벌써부터 봄방학 삼시세끼가 걱정이 되네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65836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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