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와 함께 곁들어 먹는 닭요리
닭은 언제 먹어도 맛있고 어떻게 먹어도 참 맛있네요.
특히 담백하고 칼칼하게 즐기는 닭볶음탕이나 닭김치찜을 참 좋아해요.
날씨도 춥고 감기 기운으로 으슬으슬해서 칼칼한 ##닭김치찜 만들었답니다.
1. 재료 준비
홈플러스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는데 가면 꼭 사 오는 게 온 가족 닭볶음탕용이랍니다.
1.2kg인데 가격은 할인할 때는 4천 원 때 평소에는 6천 원대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닭도 크고 우리 가족이 한 끼 먹기에 충분하더라고요.
그리고 포슬포슬 감자도 5개 준비했고 시원한 맛을 더해주기 위해서 무도 준비해주었답니다.
2. 끓이기
닭은 흐르는 물에 헹궈준 후 팔팔 끓는 물에 퐁당 넣고 5분 정도 끓여주었답니다.
기름기도 빠지고 불순물도 빠져서 담백한 닭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팔팔 끓은 닭은 찬물에 다시 헹궈준 후 살과 껍질 사이에 있는 기름기는 제거해주었답니다.
3. 담기
바닥에 무와 감자를 담아주고 위에 데쳐놓은 닭과 양파를 큼지막하게 썰어 넣어주었답니다.
양파는 기름기를 흡수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름이 많은 요리를 할 때는 꼭 넣어주어요.
4. 양념장
김칫 국물과 물을 1:1 섞어준 후 고추장과 설탕 그리고 마늘을 넣어주어요.
5. 담고 끓이기
마지막으로 김치와 대파 그리고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주세요.
팔팔 끓어오르면 인덕션 3 정도로 줄인 후 1시간 정도 푹 끓여주면 맛있는 닭 요리가 완성된답니다.
1시간을 푹 끓여서 닭도 보들보들하고 김치도 감자도 푹 익어서 맛이 좋았답니다.
복잡하거나 까다로운 양념 없이 고추장과 설탕 마늘만 넣어도 김치에서 맛난 맛이 우러나와 ~~~~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GOOD~~~!!
한 동안 추워서 꽁꽁 싸메고 다녔는데 추위가 가니 미세먼지들이 또 기승을 부리네요. ㅠㅠ
빨리 미세먼지 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외출하실 때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6386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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