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거 먹고 싶을 땐 청양고추 한 개씩
결혼 전에는 매운 음식을 엄청 잘 먹고 좋아했는데 2년 동안 매운 음식을 안 먹다 보니 요즘은 매운 음식을 잘 못 먹겠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가끔은 매콤한 음식이 당길 때가 있는데 먹을 때마다 한 번씩 먹자고 청양고추를 봉지째 사기에는 아깝고~
그래서 전 이 방법을 사용한답니다. 청양고추 손질법과 보관법 소개해드려요.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청양고추~
세일해서 한봉에 천 원 정도 구입했던 거 같아요.
청양고추는 과일 채소 세정제로 깨끗하게 닦은 후 물기를 깨끗하게 닦아주었답니다.
냉동실에 바로 얼려야 하기에 수분 제거는 필수에요.
청양고추 손질할 때 장갑은 필수에요.
맨손으로 청양고추를 자르면 손이 엄청 매워요. 몇 시간은 고생하니 꼭 장갑을 끼고 자르세요.
청양고추 크기는 스타일에 맞게 잘라주면 된답니다.
차퍼를 사용할까 하다가 너무 다져질 거 같아서 칼로 잘라주었어요.
여름에 열 일 했던 얼음 트레이
겨울이라 잠자고 있는 녀석을 깨워 매운 고추를 담아주었답니다. 적당히 꾹꾹 눌러줘야 모양이 잘 잡혀요.
마지막으로 뚜껑을 덮어 냉동실에 얼려주면 끝
매콤한 음식 먹고 싶을 때마다 요리에 한-두 개씩 넣어주면 된답니다.
큐브에서 꺼내면 요런 모양이 나와요.
따로 손질할 것 없이 볶음밥이나 찌개에 넣어주면 딱 좋답니다.
청양고추 손질법 보관법 간편하지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5193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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