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은 바삭하고 치즈는 쭉쭉~ 늘어나는 베이글 요리
신랑도 송이도 간식을 자주 찾아서 냉장고 냉동실에는 항상 간식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답니다.
우리 집 일등 간식은 버터롤과 베이글이에요.
주말 아침 간단한 브런치로 즐겨도 맛있고 샌드위치나 빵에 발라먹어도 참 맛있어서 울 집 냉동실에 필수 비상식량이에요.
1. 재료 준비
제가 애정 하는 몽블라제 베이글이에요. 1+1 행사할 때마다 꼭 사서 쟁여놓는답니다.
개인적으로 어니언과 블루베리 맛있어요
2. 재료 손질
베이글은 빵 칼을 이용해서 반을 잘라주고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해주고 몬스터 크랩은 잘게 찢어주었답니다.
3. 볶아주기
마른 팬에 양파를 볶아주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몬스터 크랩을 넣고 볶아주었답니다.
버터를 넣으면 고소한 풍미를 더해줄 수 있답니다.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간을 맞춰주어요.
4. 크림치즈
크림치즈가 있어서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발라준 후 볶아놓은 양파와 크래미를 듬뿍 올려주었답니다.
(소스는 마요네즈나 피자소스를 발라줘도 맛이 좋답니다. )
5. 굽기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준 후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 10분 정도 구워주었답니다.
에어프라이마다 다를 수 있으니 6-7분 정도 열어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간단하게 만들어본 베이글 요리
그냥 먹어도 맛있는 베이글에 #몬스터크랩과 양파 치즈를 더해 더욱 맛있게 변신을 했답니다.
신랑간식 송이간식으로 그만이였던 베이글요리
good~~!!
통으로 즐기는 것보다 잘라서 한입 쏙~으로 즐기면 더 맛이 좋답니다.
우유와 커피와 즐기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5075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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