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무쳐서 맛있게 즐기는 단무지무침
일주일에 한번? 이 주일에 한번 주말에 라면을 즐긴답니다.
라면이야 뭐 매일 먹어도 맛있지만 나름 관리를 해서 이 정도 먹고 있어요.
전 라면을 먹을 때 라면만 먹는 스타일인데 신랑과 송이는 꼭 단무지가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특히 그냥 단무지보다는
고춧가루 넣고 새콤달콤 칼칼하게 무친 단무지를 선호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무친답니다. 라면이랑 먹어도 맛있지만 볶음밥이나 밥반찬으로도 좋더라고요.
1. 단무지 썰기
홈플러스 단무지도 있더라고요. 지난번 어묵도 맛있어서 단무지도 사 와봤는데 ~ 히히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새콤달콤 아삭하니 맛이 좋았답니다. 통단무지는 반을 자르고 반달썰기를 해주었어요. 개인적으로 얇은 단무지무침이 좋기에 최대한 얇게 썰어주었답니다.
2. 데치기
단무지에 첨가물이 들어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사용을 하지요.
전 처음으로 데쳐서 팔팔 끓는 물에 10초 정도 데쳐서 사용했는데 괜찮더라고요.
10초 데치고 바로 차가운 물로 헹궈서 물기를 꽉 제거해주었어요.
3. 양념장
고춧가루, 깨. 매실원액,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주었어요.
4. 무치기
양념장에 물기를 제거한 단무지를 넣고 무쳐주면 된답니다.
단무지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간은 취향에 맞게 맞춰주면 된답니다.
라면, 짜장면, 볶음밥은 그냥 단무지랑 먹어도 맛있지만 양념한 단무지로 즐기면 더 맛이 좋더라고요. ^^
고춧가루가 들어가서 매콤함이 더해져서 그런 거 같아요.
반찬은 매일 뭐해먹을 지 고민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냉장고에 김치밖에 없는데~ 오늘도 열심히 #밑반찬 만들어 쟁여놔야겠어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4169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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