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씹는 식감이 좋은 컬리플라워볶음
요즘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가 하나 있어요.
바로 컬리플라워랍니다. 브로콜리랑 비슷하게 생겨서 맛도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전혀~맛도 식감도 다르더라고요.
예전에 먹어봤을 때는 맛있다는 생각을 못 했는데 요즘 컬리플라워 맛에 푹 빠져 마트 갈 때마다 한 팩씩 사 와서 #밑반찬 #건강반찬 자주 올린답니다.
1. 재료
알록달록한 건강함 컬리플라워는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어요.
전 요게 하얀색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른 색도 있더라고요. 다양한 컬리플라워가 홈플에도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깐 마늘을 준비해주었답니다. 마늘은 필요한 만큼씩 구입해서 먹으니 참 좋더라고요.
2. 세척
컬리플라워는 과일 세정제를 넣고 깨끗하게 씻어주고
마늘도 깨끗하게 씻은 후 너무 얇지 않게 썰어주었어요.
3. 볶기
버터 한 조각을 넣고 잘라놓은 마늘을 넣고 향을 내준 후 먹기 좋게 잘라놓은 컬리 플라워를 놓고 중불에 넣고 은은하게 볶아주었어요.
센 불에 볶으면 버터가 타기 때문에 중불에서 볶아주어야 해요.
4. 간하기
소금과 파슬리 가루를 톡톡 넣어준 후 불을 꺼주면 된답니다.
후추를 좋아하면 후추를 살짝 넣어줘도 맛이 좋아요. 전 신랑이 후추를 싫어해서 될 수 있으면 후추를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예전에는 왜 이 맛을 몰랐을까요~
씹을수록 달큼한 맛이 나는 게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버터와 마늘을 더해 더 고소하고 맛이 좋답니다. ^^
아쉽게 송이는 자기 입에는 안 맞는다면서 안 먹고 마늘만 쏙쏙 골라 먹는답니다. 마늘은 또 어찌나 좋아하는지...
브로콜리나 파프리카를 더해주었다면 색감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일 거 보이겠지요.
다음에는 다른 채소들도 함께 볶아서 즐겨보려고요. 그리고 그냥 먹어도 맛있는 반찬이지만 스테이크를 즐길 때 함께 곁들어 즐겨보세요.
스테이크 맛을 확 살려준답니다.
오늘도 마트 가는데~ 두팩 사와서 맛나게 볶아서 즐겨보려구요.
맛도 좋고 간강에도 좋은 컬리플라워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38378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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