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즐겨 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만물상이에요. ^^ 김원희씨도 워낙 좋아하고 방송 보면 다양한 요리 비법과 팁들을 배울 수 있어서 매주 챙겨 보거든요.
며칠 전 제철 밥상으로 꼬막 요리가 나오는데 제가 제철 재료들을 좋아하는데 꼬막이 제철 맞았다고 하니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주 이용하고 있는
헬로네이처에서 방송 보자마자 주문했는데 다음날 새벽 배송으로 도착했답니다. 밤 12시에 주문해도 다음날 새벽 배송해주니 정말 좋더라고요.
빠른 배송뿐만 아니라 재료들도 싱싱하고 너무 좋아요. 한번 이용하면 자주 이용할 수밖에 없답니다. 특히 미세먼지가 많거나 춥거나 더울 때는 외출하지 않고 집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으니 최고 최고
어플 알림 신청을 해놓으면 다양한 이벤트나 핫한 상품 소식도 알려준답니다.
대박 소식도 알려드릴게요.
헬로네이처를 처음 이용하시는 고객을 위한 100원의 행복도 있답니다. 전 와플인싱글디스플레이박스 12000원짜리 100원에 득템했답니다. ^^ 또 하나 신규 회원에게는 5천 원 할인쿠폰도 주거든요. 첫 구매 때 바로 이용할 수 있으니 할인 혜택도 꼭 챙기세요.
자고 일어나니 현관문 앞에 택배 두 박스가 도착했더라고요.
집 앞에 안전하게 배송이 되었다는 인증샷도 문자로 보내주셨답니다. 새벽배송 짱짱~
급하게 손님 초대해야 할 일 있거나, 우유나 달걀, 이유식 재료, 아침에 먹을 재료가 없을 때 이용해도 딱 좋겠지요.
냉동제품은 배송을 받을 때 항상 신경이 쓰였는데 헬로네이처는 전국 어디든 전용 차량으로 100% 배송 이 된다고 해요.
적정 온도 유지로 문 앞까지 신선하게 완벽 냉장, 냉동 배송~~ good이죠
꼬막 요리 재료들을 클릭 몇 번 했을 뿐인데 집까지 안전하고 싱싱하게 잘 도착했답니다.
미나리와 어린잎 채소를 구입했는데 제가 직접 마트에서 고른 것보다 싱싱하고 유기농, 무농약이라 너무 좋았어요. 가격도 일반 채소랑 차이도 거의 안 났고요.
바쁠 때는 온라인 마트를 종종 이용했는데 과일이나 채소 주문할 때 마음에 안 든 적이 많이 있었는데 헬로네이처는 실패한 적이 한 번도 없었네요.
착한 가격, 신선도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중간 유통단계를 생략하고 생산자 직송으로 배송을 하기 때문에 밭에서 막 뽑은 것처럼 신선~~~
오늘 주인공 꼬막 등장이오.
자숙 새꼬막살과 자숙 피꼬막살을 주문했어요. 깔끔하게 손질되어 있고 250g씩 2팩으로 소포장 되어있었답니다.
오늘 신랑과 둘이 즐길 거라 새꼬막살과, 피꼬막살 1팩씩만 사용하고 한 팩은 냉동실에 넣어두었어요.
꼬막 하면 벌교지요. 헬로네이처에서 판매하는 자숙 새꼬막은 벌교에서 왔답니다. 제철 새꼬막을 캐자마자 쪄내 바다 감칠맛이 생생하게 살아있고
해감부터 손질까지 깔끔하게 끝낸 다음 질기지 않게 살포시 쪄 살만 담아 바로 요리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꼬막 해감하고 손질하고 잘 못 삶으면 질겨지고 질근거리는데 바로 먹을 수 있으니 수고를 덜 수 있겠지요. (새꼬막살은 벌교 / 피꼬막살은 남해 순천만에서 잡았답니다.)
부침가루를 살까 하다가 파랑 다양한 채소들도 사야 할 거 같아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해물파전 반죽을 주문했답니다.
여기에 좋아하는 해물을 듬뿍 추가해주고 오늘의 주인공 새꼬막살도 듬뿍 넣어서 부쳐먹으려고요.
새우, 바지락, 홍합살 다 국내산으로 들어있어서 좋더라고요.
가끔 짬뽕이나 파스타, 라면 먹을 때 해물을 한 주먹씩 넣는데 요거 사서 쟁여놓으려고요. 소포장이고 해물들도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좋더라고요.
해물파전 반죽에 해물을 반 넣어주고 꼬막도 두 줌 넣고 반죽을 했답니다.
반죽이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부침가루나 물을 첨가하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기. 냉동반죽을 처음 사봤는데 쪽파도 듬뿍 들어있고 해물도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요즘 믹스 제품이 정말 잘 나와있는데 잘 구입하지 않는 이유는 짜거나 달거나 조미 맛이 강해서인데~ 요건 짜지도 않고 조미맛도 없더라고요. 요것도 냉동실
소장각~손님오셨을때나 술안주가 필요할 때 즐기면 딱이겠더라고요. 연말에 지인들 초대할 일 많았는데~ 너도 또 담아야겠당.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씹는 맛도 좋고 쪽파의 달큼한 맛도 참 좋더라고요. 400g 한 팩인데 부치기 나름인데 2-3장 정도 나오는 거 같아요.
무엇보다 꼬막이 어쩜 이리 야들야들 쫄깃하니 맛있을까요~ 신랑이 꼬막 먹고 싶다고 할 때 가끔 해줬는데 질기고 지글거리고.. 그 뒤로 꼬막이랑 멀리했었는데
앞으로 새꼬막살 이용해야겠어요. 찌개나 볶음밥~ 파스타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이 가능하겠더라고요. 가격도 착하고요~너무 좋아~~~^^
재료
피꼬막살, 새꼬막살 둘 다 250g씩 준비했답니다. 그리고 같이 주문한 향긋함을 더해줄 미나리 한단도 준비했어요.
양념 : 고춧가루 2, 간장 2 , 올리고당 1, 매실원액 1, 다진 파 3, 다진 마늘 1, 식초 1, 참기름 1, 깨 1, 사과즙 4
(만물상에서 배운 '꼬막무침과 꼬막 비빔밥' 재료는 같답니다. 전 비빔밥에 양념 고추장을 더해주었어요. 기본 베이스에 짠맛, 단맛, 새콤한 맛을 더해주세요.)
별도의 손질 없이 해동 후 흐르는 물에 헹궈주었답니다. 손질하는 과정이 없으니 요리시간이 훨씬 단축이 되었어요. 씻고 삶고 껍질 벗기는 것만 30분이 훌쩍이잖아요. 그리고 쓰레기도 너무 많이 나오고요~ 이제 요리하기 전에 힘 빼지 마세요~~~~^^
맛이 궁금해서 하나씩 사이좋게 먹어봤는데 쫄깃하고 짭조름하니 맛있어요. 꼬막 잘 못 삶으면 엄청 짜고 질긴데 전혀 질기지도 않고 쫄깃하고 맛있어요.
제가 조개류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번에 꼬막 입덕했네요.
꼬막무침 양념장을 만들어봐야겠지요.
고춧가루, 간장, 식초, 매실원액, 올리고당, 참기름, 파, 마늘, 깨, 사과 즙을 넣고 잘 섞어주었어요. 시간이 있다면 하루 정도 숙성해서 무치면
더욱 맛있답니다. 집집마다 양념 맛이 다르고 입맛이 다르지요. 입맛에 맞게 양념들을 추가하시면 된답니다. 만물상 양념 비법은 사과 즙이었던 거 같아요.
은은한 단맛이 참 좋더라고요.
먹기 좋게 잘라놓은 미나리와 꼬막을 넣고 양념이 쏙쏙 베이도록 무쳐주면 된답니다.
너무 세 개 무치면 미나리들이 숨이 죽어버리니 살살 무쳐주시면 된답니다. 꼬막무침에 넣어서 비벼 먹으면 맛있을 거 같아서 국수도 삶아주었답니다.
피꼬막살이 너무 커서 요걸잘라야 하나 그냥 먹어야 하나 고민을 잠깐 했었는데 괜한 고민이었더라고요.
질기지 않고 쫄깃했답니다. 그리고 양념도 새콤달콤 너무 맛있었답니다. 역시 만물상 레시피 따라 하면 실패 제로에요. 국수는 신의 한 수~꼬막과 미나리와 함께 즐기니 환상이었어요.
꼬막 비빔밥은 정말 초초초초 간단했답니다. 꼬막무침 양념에 비빔양념장만 추가해주시면 된답니다.
양념장이 없다면 초고추장을 넣어도 잘 어울리겠더라고요.
따뜻한 밥에 꼬막무침을 올려주고 어린잎 채소도 듬뿍 올려주면 된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에 빼놓을 수 없는 게 참기름이죠.
참기름 한 방울 톡~
요즘 여기저기서 꼬막 비빔밥 이야기가 많이 들려와서 저도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먹어보았는데
대박~ 쫄깃하고 향긋하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이래서 다들 꼬막 비빔밥 했나 봐요. 신랑도 미나리랑 꼬막이랑 같이 해서 더욱 맛이 좋다면서 한 그릇 뚝딱했답니다. 꼬막이 맛있으니 요리가 다 맛이 좋은 거 같아요.
푸짐하게 만들어본 꼬막 요리~
꼬막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홀딱 반해서 앞으로 자주 먹게 될 거 같아요.
이번 주 다음 주 시댁, 친정 김장하는데 양가 부모님에게 꼬막 비비밤 대접하려고요. 어른들 질기면 드시기 힘든데 부드러워서 어른들도 드시기
딱 좋을 거 같아요.
요즘 제철 맞은 꼬막
박박 씻고 해감하고 삶고 힘들게 하지 마시고 헬로네이처에서 주문해서 간편하게 즐겨보세요.
간편하고 맛있고 가성비도 좋답니다. ^^
첫 주문하신다면 헬로네이처 100원의 행복도 잊지 마시고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398545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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