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요리해먹으려고 준비했던 훈제오리~
한 팩에 600g 들어있어서 세 사람이 한 끼에 먹기에는 많은 양이랍니다. (워낙 입이 짧은지라~)
그렇다고 남은 걸 또 보관할 수 없기에~ 점심에 혼밥 메뉴로 훈제오리가 들어간 또띠아롤을 만들어서 즐겼답니다.
양배추가 듬뿍~ 훈제오리가 듬뿍~
아삭하고 쫄깃하니 혼밥 한 끼로 즐기기 더없이 좋았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1인분
또띠아, 훈제오리, 양배추 듬뿍, 칠리소스, 머스터드소스, 치즈 2장
1. 재료 준비
훈제오리는 찜기에 쪄주었어요.
프라이팬에 데우면 기름이 팍팍 튈 수 있는데 찜기를 이용하면 기름도 쪽 ~ 빠지고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보았는데 찜기 강력 추천이에요.
2. 만들기
또띠아는 전자레인지에 20초 돌려준 후 치즈 2장을 올려주고 양배추는 최대한 얇게 썰어 듬뿍 올려주었답니다.
(양배추는 과하다 싶을 정도까지 넣어주면 아삭아삭 맛있어요. )
소스는 매콤한 칠리소스와 머스터드소스를 1:1 비율로 넣어주었답니다. 소스는 입맛대로 넣어주세요.
3. 훈제오리고기 듬뿍 올려주기
또띠아롤의 포인트 훈제오리고기를 듬뿍 올려준 후 김밥처럼 돌돌 말아주면 된답니다.
정말 쉽고 간단하지요. ^^
점심에 만들어서 혼자 즐겼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먹으면서 양배추를 더 넣을 걸 하는 후회가 살짝 있었어요. 다음에 만들 때는 양배추를 더 듬뿍 넣고 만들어 먹으려고요. ^^
그리고 신랑도 송이 것도 맛나게 만들어서 주말 간식으로 즐겨주려고요.
훈제오리가 있다면 구워드시고 조금 남겨서 꼭 한번 드셔보세요.
참 맛있습니다. ^^
하루 종일 비가 오더니 이제 그쳤나 봐요~
장마가 시작이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다들 빗길 조심하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30768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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