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도 요즘 연두의 맛에 푹 빠져있답니다.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도 '엄마 연두 넣었어요' 해요.
특히 계란찜에는 꼭 연두를 넣어야 한다며~ 신신당부를 한답니다.
1-2인분
계란 3개, 당근, 부추, 참기름, 연두 우리 콩 1숟가락, 우유(계란과 동량), 물 50ml, 마늘 1개
1. 재료 준비
계란, 연두, 당근, 부추, 우유, 마늘, 물을 준비했어요
브로콜리, 양파 좋아하는 채소를 넣으면 더 맛이 좋답니다.
2. 채소 볶기
부추와 당근, 마늘을 다져서 뚝배기에 담은 후 연두 우리콩1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주었답니다.
채소에 양념이 먼저 배어들게 하면 훨씬 구수하고 맛이 좋더라고요
연두 삼총사
연두 순, 연두 청양초, 연두 우리콩 세 제품을 모두 다 사용하고 있는데 조금씩 다르답니다.
특히 계란찜을 할 때는 연두 우리콩을 넣는데 국산콩 발효, 국산 채소 우린 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제품이라
송이가 좋아하는 계란찜에는 꼭 연두우리콩을 넣어요. 글루텐프리, 국산콩 발효로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답니다.
볶음밥, 야채죽, 스크램블 에그, 콩나물국, 미역국 아이가 먹는 어떤 음식에도 ok
3. 끓이기
계란, 우유, 물을 잘 섞어준 후 연두로 맛나게 볶은 뚝배기에 넣어주고
중불에서 끓여주어요. 가장자리가 보글~보글 올라올 때 숟가락으로 한번 잘 섞어준 후 불을 최대한 줄여서 뚜껑을 덮고 은은하게 끓여주면 된답니다.
저녁 식탁에 올렸는데 송이 혼자서 한 뚝배기 했답니다.
한 입 먹고 '맛있다' 하면서요~
그리고 역시 계란찜에는 연두가 들어가야 한다며 ... 다음에는 연두 청양초도 같이 넣어서 매콤한 맛도 더해달라고 하네요.
계란찜 간을 할 때 새우젓, 소금, 간장, 국간장, 액젓 다 넣어봤는데 간 조절도 힘들고
매번 할 때마다 맛이 달랐는데 앞으로는 연두 한 스푼 넣고 간편하게 끓여줘야겠어요.
간맞추기 어렵거나 계란찜 맛이 왜 이러지 하셨던 분들 계신다면
요리에센스연두하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305218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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