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가 몸에 참 좋다고 해서 가끔 사 먹는데
복불복이 너무 많네요. 맛있는 건 정말 맛있는데 맛없는 건 너무 맛이 없어요.
도저히 안 넘어가서 토마토주스로 만들어서 벌컥 마셨답니다. 주스로 마시니 그나마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재료 준비와 만들기
1인분 기준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오일 1/2, 사차인치, 탄산수 200ML
1. 재료 준비
방울토마토~ 보기에는 참 맛있어 보이지만 넌 대체 무슨 맛이니~~??!!!(무 맛?!!)
그리고 매일 챙겨 먹으려고 하는 사차인치와 아보카도 오일을 준비했답니다.
토마토를 좋아하지 않지만 예전에 이 말을 듣고 종종 토마토를 장바구니에 담는답니다.
" 토마토가 익으면 의사의 얼굴이 파래진다~"
그만큼 토마토가 좋다는 말이겠지요.
2. 데치기
토마토는 그냥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다소 떨어지므로 열을 가해 조리해 먹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래서 토마토주스를 만들 때도 한번 데쳐주면 우리 몸에 더 잘 흡수가 된다고 하니 꼭 데쳐 사용하세요.
오래 데칠 필요 없답니다. 끓는 물에 10초 정도면 정당해요.
3. 블렌딩해주기
한번 데치면 껍질이 잘 벗겨진답니다.
깔끔한 맛을 원하신다면 벗겨주세요. 전 해피콜 엑슬림Z 로 블렌딩해줄 거라 껍질을 벗기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토마토주스를 만들 때 꼭 들어가야 하는 게 바로 오일이에요.
토마토의 라이코펜과 지용성 비타민은 기름에 익힐 때 흡수가 훨씬 잘 된다고 해서 아보카도 오일과 사차인치를 조금 넣고 함께 블렌딩해준답니다.
사과 당근주스를 만들 때도 오일이나 견과류를 넣어주고요.
역시 주스로 만들어 먹으니 맛없는 주스도 잘 넘어가네요.
달달하게 드시고 싶다면 꿀이나. 요구르트를 첨가하시면 더 부드럽게 넘어간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2986966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