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면서 시원한 음료수를 많이 찾는 송이군
시중에 파는 음료수 설탕이 어마 무시하게 들어갔다고 하지요~ 이런 말 들으니 아직은 사주고 싶은 맘이 없더라고요.
나중에 많이 먹을 거 어렸을 때부터 미리 먹을 필요 있나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직접 음료수를 만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2인분
체리, 바나나, 우유
1. 재료 준비
냉동 체리, 바나나, 멸균우유를 준비해주었어요.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 몇 개를 넣으면 더욱 시원한 체리 스무디를 드실 수 있겠지요.
2. 우유는 멸균우유
서울우유 멸균우유 스무디나 주스를 만들어 먹을 때 딱 좋더라고요.^^
냉장보관 안 해도 되니 냉장고 자리 차지 안 해도 된답니다. 주스 많이 만들어 드신다면 서울우유 멸균우유 추천요~
3. 블렌딩
체리, 우유, 바나나를 넣고 블렌딩해주면 된답니다.
체리와 바나나 스무디는 처음 만들어 봤는데 너무 맛있어요.
이 맛난 걸 지금까지 몰랐다니 냉동실에 냉동 체리 보면서 맨날 뭐 해 먹지 했는데 앞으로 스무디로 즐겨야겠어요.
스무디로 만들어 먹으니 우유도 마시고 과일도 듬뿍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송이군도 든든한 엄마표 간식 먹고 ~ 룰루랄라~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28323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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