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프로그램 중 하나가 전치적참견시점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요즘 본방에 재방까지 챙겨볼 정도로 좋아한답니다. 특히 이영자씨의 먹방~ 그리고 먹기 전에 표현과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묘사하는 게
보는 사람마저도 군침을 돌게 만들더라고요. 이영자 씨가 소개한 먹거리 중 가장 먹고 메뉴가 소떡소떡과 목동 만두~
목동만두는 집하고 멀지 않으니 조만간 가보려고요. ㅋㅋ 단무지와 만두를 한 입에 앙~ 꼭 먹어볼랍니다.
소떡소떡은 직접 만들어 먹었답니다.
휴게소에 갈 일이 있으면 직접 가서 먹겠는데 거기까지 갈 일이 없네요. ㅠㅠ 언젠가는 먹는 날이 오겠지요.
1. 소시지 데쳐주기
소시지는 이쑤시개로 가운데 구멍을 뚫어서 끓는 물에 데쳐주었답니다.
(짠맛과 첨가물 제거)
2. 떡 손질
떡볶이 떡을 살까 가래떡을 할까 하다가 가래떡 선택~
가래떡은 소시지 크기로 자른 후 반을 잘라주었답니다. 통으로 넣으면 너무 크더라고요.
3. 끼워주기
순서는 내 맘대로 소떡소떡~
4. 팬에 구워주기
식용유를 한 바퀴 정도 돌린 후 노릇하게 구워주어요.
앞뒤 옆 모두 구워주면 된답니다.
케첩은 두 줄 머스터드는 한 줄
그리고 떡과 소시지는 한 번에 냠냠 즐겨야 맛있다는 영자님의 말~~ㅋㅋ
왜 이렇게 말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소시지 떡 따로 먹으면 no~ 꼭 같이 먹어야 제대로 된 소떡맛을 느낄 수 있네요.
간단하지만 아이들 든든한 간식으로 딱 좋더라고요.
술안주로도 좋고요~ 만들기도 세상 쉬워요. ^^ 말랑한 떡이라면 따로 구울 필요 없이 그냥 꽂아서 소스 뿌려서 드셔도 좋을 거 같아요. 단, 바삭함은 조금 덜하겠지만 쫄깃함은 두 배겠지요.
날씨가 화창한 수요일이네요. ^^
전 오랜만에 아침운동 가려고 준비했답니다. 모두 힘찬 수요일 보내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27133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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