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쭉하고 싱싱한 오이가 3개 990원에 팔더라고요.
천 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3개를 구입해서 아삭하고 맛있는 반찬을 만들었답니다.
오이와 양파를 넣고 맛나게 무친 오이무침
아삭한 한 끼 밑반찬으로 좋았답니다.
1. 재료 손질
오이는 칼로 오이가시를 살살 제거한 후 반을 잘라 어슷썰기를 해주었어요.
앗 양파 사진은 없네요. 양파는 반을 자른 후 채 썰어 주었답니다. 너무 크면 매울 수 있거든요.
2. 절이기
오이와 양파를 그릇에 담은 후 소금 1/3, 식초 1숟가락을 넣고 10분간 절여준 후 한번 헹군 후 물기를 탈탈 제거해주었답니다.
3. 양념장 만들기
고춧가루, 파, 매실원액, 깨, 젓갈, 간장, 참기름을 넣고 잘 섞은 후 오이와 양피를 넣고 젓가락을 이용해서 살살살 버무려주었답니다.
천 원의 행복 아니 300원의 행복의 밑반찬이네요.
반찬으로 즐겨도 좋고 비빔밥이나 국수에 올려 비벼 먹어도 맛나겠더라고요.
오이와 양파랑 찰떡궁합이죠. 햇양파라 양파도 맵지 않고 참 맛이 좋았어요.
다음에는 양파를 더 많이~~넣어줘야겠어요.
비가와서 오늘은 미세먼지도 초미세먼지도 없다고 하네요~~
창문 활짝 열고 활기찬 목요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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