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요리 어묵 국수 쫄깃한 식감이 굿

등록일 2018-04-23 06:01

조회수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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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록 쫄깃하게 즐기는 어묵 국수

처음 만들어 본 어묵 국수~
이 맛을 알아버려서 앞으론 일반 국수는 못 먹겠네요. 쫄깃하고 고소한 식감이 너무 좋았답니다.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젓가락이었던 어묵 국수

재료 국수용어묵, 당근, 호박, 부추, 김치, 육수(다시마+멸치+표고) 사진에는 국수가 있는데 국수는 넣지 않았어요.


요게 바로 어묵 국수의 주인공이랍니다.
홈쇼핑에서 주문한 어묵 안에 들어있는 구성이었어요.  볶음을 해 먹을까 국수를 해 먹을까 하다 국수가 왠지 더 맛이 좋을 거 같아서 국수로 초이스 했답니다.

1. 재료 준비
당근과 호박은 채 썰어서 준비했어요. 부추도 깨끗하게 씻어서 세 가지 채소를 비슷한 크기로 잘라주었답니다.


2. 볶기
당근은 기름과 만나야 영양이 상승하지요. 기름을 살짝만 넣고 볶아주고
호박은 물을 살짝 넣고 볶아주었답니다. 살짝 밑간을 해주었어요.

3. 어묵 데치기
팔팔 끓는 물에 어묵을 넣고 한번 데쳐주었답니다.  데쳐줘야 따끈한 국수 요리를 즐길 수 있거든요.
육수는 미리 만들어 놓은 육수를 팔팔 끓여서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주었어요.

4. 담기
쫄깃 탱탱하게 데친 어묵을 그릇에 담고 당근, 호박, 부추, 김치를 올려준 후 뜨끈한 국물을 담아주면 어묵 국수 완성


뜨끈한 한 그릇 어묵 국수


면은 다 좋아하는데 국수요리는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어묵 국수는 계속 먹고 싶은 맛이네요. 아무래도 어묵이 맛있어서 그런 거겠지요.
채소도 푸짐하게 넣어서 담백하고 씹는 맛도 참 좋았답니다.



▼▼비올때 땡기는 밀가루요리 ▼▼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258829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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