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와 시장에가면 향긋한 봄나물 냄새가 솔솔~~~
특히 수많은 봄나물 중 요즘은 미나리가 참 좋더라구요. 향긋하고 무침해서 고추장 넣고 슥슥 비벼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미나리가 해독작용을 해줘서
요즘같이 먼지와 황사가 많은날 먹어주면 좋다고하니 자주 사오는거 같아요.
찌개에도 넣고 볶음밥도 해먹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미나리~
우리 집에서는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미나리무침을 자주 해먹는답니다.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고요.
1. 다듬기
요즘은 미나리도 깨끗하게 손질되어 판매되니 참 좋더라고요. 그래도 한번 꼼꼼하게 살펴보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이용해서 5분정도 담가준 후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서 헹궈주었답니다.
2. 데치기
물에 데치는 것보다 찜기를 이용하면 영양손질이 조금 덜하다고 하지요. 그래서 전 나물 데칠때 주로 찜기를 이용한답니다.
팔팔 끓는 물에 미나리를 넣고 2분정도 쪄주었답니다. 만약 물에 데친다면 10초정만 데쳐주면 적당해요. 오래 데치면 질겨질 수 있답니다.
3. 양념장
다진파, 마늘, 깨, 깨소금, 그리고 요리에센스 연두를 넣어주었답니다.
갖은 양념없이 연두만으로 나물을 무치면 나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이것저것 안넣어도 되니 세상편해요. ^^
물론 맛도 너무 좋구요.
4. 무치기
미나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 후 양념장에 조물조물 무쳐주면 미나리무침 된답니다.
향긋하고 아삭한 맛이 좋은 미나리무침
예전엔 나물을 정말 싫어했는데 요즘은 향긋하니 정말 맛있어요. 특히 점심에 혼밥 할때 미나리 고추장 참기름 넣고 슥슥 비벼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특히 다른 양념없이 연두만 넣어도 간도 맞고 감칠맛도 딱 좋네요~~!!
나물 뿐만 아니라 국. 찌개, 겉절이, 고기, 생선요리에도 굿인거 아시죠~ 앞으로 다양한 연두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요리에센스 연두는~
국제 자연식품박람회 18년 올해 차세대 혁신제품으로 선정되었다고해요.
친환경주의적, 동물성 성분 없이도 식물성 재료로 풍부한 맛을 낸다는 측면에서 혁신성 인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NON-GMO / 자연발효 / 무합성첨가물 등 5가지 조건 충족)
연두는 우리 콩을 발효해 만든 '장'이에요.
100% 콩발효액과 국산 채소 우린물을 담아 만든 연두~^^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겠지요.
한끼에 맛나게 즐겼던 미나리무침
냉장고에 오래 두고 드시고 싶다면 파, 마늘 없이 연두만으로 무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고해요~ 다음에는 저도 파 마늘없이 연두만 넣고
오래오래 즐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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