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오리볶음
술안주로도 좋고 아이들 영양 밥반찬으로 훌륭한 메뉴 중 하나죠. 그런데 오리 손질 은근 어렵고 양념도 이것저것 복잡 한데
이번에 만난 오리볶음은 간단하게 볶아면 주면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맛도 훌륭했어요.
떡과 버섯 그리고 부추를 더해 맛을 더한 오리볶음
다시 보니 또 생각나는 맛이네요. 마트 가면 또 들고 와야겠어요.
다향오리 고향의 장맛 오리주물럭 매운맛이랍니다.
한 팩에 500g에 양념이 다 되어있어서 집에서는 간편하게 볶아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손질할 필요도 없고 양념을 넣을 필요도 없고 그냥 볶아 볶아~
트레이 안 비닐팩에 양념 오리불고기가 들어있어있어요. 포장도 깔끔하지요.
한 팩 그대로 팬에 담아보았답니다.
오호 푸짐 푸짐~ 500g 이면 집마다 다르겠지만 우리 세 식구 즐기기 딱 좋은 양이었답니다.
1. 재료 손질 및 볶기
표고버섯, 양파는 슬라이스해준 후 팬에 오리주물럭과 채소를 넣어주어요.
2. 볶기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어요. 혹시 탄다면 불을 살짝 줄여서 볶아주세요.
3. 떡과 파 더하기
오리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말랑한 떡과 파를 넣어 맛을 더해주었답니다.
떡이 딱딱하다면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사용하는 게 좋답니다. 부추는 고춧가루, 액젓, 참기름, 깨를 넣고 무쳐서 준비해주었답니다.
오리볶음 밖에서 사 먹으려면 가격이 비싼데 집에서 간편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특히 급하게 술안주 만들 때 최고예요.
양념도 넉넉해서 떡이나 다른 채소를 조금 더해줘도 싱겁거나 하지 않아요. 맛은 매콤한 맛인데 더 매콤하게 즐기고 싶다면 청양고추나 고춧가루를 송송 더해주면
된답니다.
마지막은 아시죠~~~
김치와 김가루 남은 고기에 밥 넣고 슥슥 볶아 볶음밥으로 즐겨야~~~~ 제대로 즐겼다 말할 수 있는거요.
마지막까지 야무지게 먹었는데 아쉽게~~ 먹느라 정신팔려서 담지 못했네요. 모짜렐라 치즈까지 아낌없이 팍팍 넣었는데 말이죠.
간단한 술안주, 아이반찬 고민되신다면 다향오리 오리주물럭 한번 드셔보세요. 강력추천하는 메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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