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맞은 달래~
달래간장 만들려고 한단에 천원주고 사왔답니다. 저렴해서 참 좋은 달래~^^
반은 달래간장을 만들고 반은 집에 있는 햄을 이용해서 달래햄밥을 만들어서 저녁에 송이와 함께 즐겼어요.
달래햄밥~
한입 먹으면 달래향이 솔솔 ~ 그리고 햄맛이 함께 어우러진 달래햄밥이랍니다.
달래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햄에 돌돌 말아서 해주면 참 좋아겠지요.
1. 햄 굽기
햄은 노릇하게 구워주면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인답니다.
노릇하게 구운 햄은 키친타월에 올려놓고 기름기도 한번 제거해주었어요.
2. 밥 양념
밥은 참기름과 깨만 넣고 양념해주었답니다.
햄이 짭조름해서 소금은 패스했어요.
3. 밥에 달래넣기
햄 밥 그리고 달래를 올린 후 길쭉하게 만들어 주면 된답니다.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어본 달래햄밥~~~^^
향긋하고 봄내움 뿜뿜 ~~~나는 달래와 쌈싸먹기 딱 좋은 햄과의 만남 찰떡궁합이였답니다.
함께 만든 달래간장을 콕 찍어주니 더 맛이 좋았어요.
조금 있으면 아이들 소풍인데 소풍도시락으로도 딱 좋겠더라구요.
5월 봄 소풍 도시락은 너로 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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