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
그래서 냉동실에 봄여름 가을 겨울 아이스크림이 가득하답니다. 특히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고르라면 구구~~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진하고 달콤한 맛이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더라고요.
내 사랑 구구
구구콘 & 구구바 & 구구 크러스터 3가지가 있답니다.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답니다.
롯데푸드의 대표 아이스크림 구구콘, 구구 크러스터에 뒤를 이은 구구 시리즈~ 구구바~
겉모습만 봐도 참 맛나게 생겼지요.
100% 리얼 그대로 구구바
초코에 겉에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건 땅콩이랍니다. 땅콩이 살아있죠~ 고소한 씹는 맛이 예술이랍니다.
1. 식빵 굽기
식빵은 더욱 바삭하게 즐기고 싶어서 밀대로 밀어준 후 토스트기에 구워주고 하나는 전자레인지에 10초 돌린 후 틀에 맞게 잘라주었답니다.
(디저트 2가지라 두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보았어요.)
2. 과일 손질
바나나와 딸기는 슬라이스하고 블루베리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톡톡 제거해 주었답니다.
오렌지나 사과 좋아하는 과일을 더 첨가해도 좋겠지요.
3. 구구바 자르기
그냥 한입 앙앙 베어먹어도 맛있는 구구바를 디저트 컵에 담기 위해 한입 크기로 잘라주었답니다. 자르면서 제 입속으로 몇 개 쏙쏙~~~
겉에 바삭한 초콜릿은 칼을 닿으니 부서져버렸네요. 마침 처음부터 이렇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담아보기 ~
4. 담기
빵 - 바나나 - 빵 - 블루베리 - 빵 - 딸기 - 빵 - 마지막엔 시원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바삭하게 구운 식빵에 달콤하고 고소한 구구 크러스터를 스쿱으로 담아주었답니다.
토핑으로 땅콩 토핑도 솔솔 솔~~~ 바삭한 빵과 함께 즐기는 구구 디저트~ 끝내줍니다. 구구 크러스터는 초코볼과 땅콩이 있어서 중간중간 씹는 맛도 최고
손님 오셨을 때 디저트로 내놓으면 너무 좋아하실 거 같아요~~~♡♡
과일의 상큼함 식빵의 부드러움 그리고 구구의 달콤한 삼박자가 척척
먹을 때는 2% 힘들었지만 한 번에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색다른 맛이었지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면 중간에 한 번 더 넣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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