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겨울방학 벌써부터 걱정이 많네요~
요즘 먹성이 좋은 송이군 하루 삼시세끼도 모자라 간식까지 챙겨먹는답니다. 잘 먹으니 좋은데 가끔은 살이 피둥피둥 올라서 걱정이긴 하지만 키로 쑥쑥 가리라 믿고 열심히 아기간식 만들어주고 있답니다.
엄마표 건강한 간식은 아기요구르트를 넣은 달콤한 프렌치토스트 랍니다.
달콤해서 하나 부드러워서 하나 맛있어서 또 하나 자꾸만 먹게 되는 아기간식 ~♥
식빵, 달걀, 파스퇴르 바른목장 요구르트, 딸기, 치즈, 연유, 버터, 땅콩버터가루 호박가루
(슈가파우더, 설탕, 쨈, 과일은 취향대로 준비해주시면 된답니다.)
달걀은 풀어서 흰자와 노른자가 잘 섞이게 한 후 바른목장 요구르트 한병을 콸콸콸~~ 넣어서 잘 섞어주었답니다.
요구르트라고 해서 일반 요구를 생각했는데 하얀색이라 더 건강한 요구르트 같아서 좋더라고요.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목장원유로 만든 '바른목장요구르트'
100ml 적당한 양이라 아기간식과 함께 준비해주면 딱 먹기 좋은 사이즈랍니다. 외출할때 가방에 쏙 넣어도 부담없구요~
무항생제인증목장 우유 30%가 들어있고 멀티비타민 8종 함유되어있어요. 건강을 위해서 비타민 챙겨먹이고 있는데 아기요구르트 바른목장 챙겨먹이면 따로
안챙겨먹어도 되겠더라구요.
우유와 요구르트에 단호박 가루를 넣어 색을 곱게 만들어 준 후 4조각 낸 식빵을 담가주었답니다.
10초정도 담가주면 속까지 촉촉하게 스며들어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를 즐길 수 있어요.
버터를 두른 팬에 약불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된답니다. 오래 익힐 필요없이 노릇하게 살짝만 익혀주면 된답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촉촉함이 사라진답니다. 버터향이 솔솔 올라올 정도로만 살짝 익혀주세요~
맛나게 구운 빵에 땅콩버터가루를 솔솔솔 뿌려주고 치즈까지 올려주면 건강하고 맛있는 아기간식 프렌치토스가 된답니다.
간식으로도 좋고 브런치로 즐기기도 딱 좋아요.
프렌치토스트를 할때 우유나 생크림을 많이 넣는데 우유에는 단맛이 없어서 항상 아쉬웠고 생크림은 왠지 부담스러웠는데
바른목장 요구르트는 제 고민을 싹 덜어주었네요. 적당히 달콤하면서 부드럽고 그리고 맛도 영양도 굿~
특히 아기간식으로 최고~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해 멀티 비타민 8종 - 비타민A, C, E, B1, B2, B6 엽산, 나이아신까지 들어있다고해요.
또 하나 한병(100ml)에 복합 유산균 10억 마리가 들어있어 장건강에도 좋겠지요. 시원하게 빨대꽂아서 쪽쪽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파스퇴르 바른목장 요구르트 맛은요 우유의 고소함과 요구르트의 상큼한 맛이 잘 어우러진 맛으로 목넘김이 너무 너무 좋아요.
아이들에게도 좋고 성인이나 어른들 건강음료로도 딱 !!! 전 요구르트는 달아서 잘 안먹었는데 요건 달지 않아서 좋아 송이간식으로도 좋지만 저도 장 건강을 위해서 아침에 커피대신 바른목장 요구루트 챙겨먹고 있답니다. 좋은건 가족 모두 챙겨먹기~
엄마표 건강한 아이간식 프렌치토스트~
건강함과 맛을 더한 바른목장 요구르트와 함께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16794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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