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신나게 스키장에서 놀고 ~ 토요일은 가까운 공원이나 산으로 갈까 했는데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 포기하고 방콕 모드
집에서 맛난 거 즐기면서 푹 쉬었답니다. ^^ 주말에도 삼시 세끼를 챙겨 먹는 우리 집~!!!
점심은 간단하게 떡볶이로 해결했어요. 가족 모두 사랑하는 떡볶이 특히 제가 제일 사랑하는 메뉴랍니다.
며칠 전 재방송으로 봤던 #백종원떡볶이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어 보았답니다. ^^
예전에 마리텔에서 나왔던 떡볶이 만드는법은 달아서 내 입에는 안 맞았는데 집밥 백선생에서 보여준 떡볶이 레시피는 딱 내 스타일~~
만들기도 쉽고 말이죠. 앞으로 종종 만들어 먹으려고요.
치즈떡볶이 300, 어묵 약간, 대파, 고추장 1숟가락, 설탕 1+1/2, 간장 1 액젓 1 굵은 고춧가루 2
떡볶이 만드는법 정말 간단해요.
전 마침 멸치육수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멸치육수 3컵(600) 떡, 어묵, 대파는 길쭉하게 썰어 넣고
매실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간장, 액젓을 넣고 팔팔팔 끓여주었답니다.
전 집 고추장을 사용했는데 떡볶이는 시판 고추장을 넣으면 훨씬 맛은 좋더라고요. 멸치육수가 없다면 멸치가루와 다시마를 넣고 함께 끓여주면 된답니다.
모든 재료를 넣고 팔팔팔 끓여주기만 하면 떡볶이 만드는법 완성 ~ 정말 쉽고 간단하지요~
팔팔 끓어오를 때 간을 한번 보고 단맛이 좋다면 설탕을 짠맛이 좋다면 간장이나 액젓을 조금 더 추가하시면 좋을듯해요. 전 설탕을 살짝 더 넣어주었더니 간이 딱 맞았어요. 떡볶이에는 라면이 들어가야 제맛이지요~ 면을 살짝 삶아서 떡볶이 양념 속에 쏙~ 넣어서 잘 섞어주면 간단하면서 맛있는 떡볶이가 완성된답니다. ^^
떡볶이에는 치즈가 꼭 들어가야 한다는 송이군~ 슬라이스 치즈를 떡볶이 위에 올려주었어요~
치즈를 올리니 확실히 더 맛있어 보이네요.
라면을 넣어서 많이 흡수될 줄 알았는데 국물도 자작 자작하고~~~
떡볶이도 치즈떡이라 쫀득하고 고소하고 딱 맛있는 떡볶이~
#떡볶이양념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구요.
고춧가루만 2숟가락이고 설탕, 액젓, 간장, 고추장은 다 한숟가락씩 넣으면 된답니다.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사랑이네요~~^^
겨울방학 송이의 일등간식이 될 떡볶이~ 짜떡, 카떡, 궁떡~ 다양하게 만들어줘야겠어요.
2017년 12월 31일 마지막날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17474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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