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 먹어야 더 맛이 좋은 어묵탕
며칠 전 홈쇼핑에서 어묵을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어묵 요거 참 맛있네요. 앞으로 자주 이용할 듯싶어요. ^^
특별한 양념으로 보글보글 끓인 어묵탕
며칠 전 배운 양념장이 있는데 이 양념을 3숟가락을 넣고 끓였는데 요 양념장 하나로 끓여주니 간편하고 정말 맛이 좋았답니다.
앞으로 양념장 자주 만들어서 사용해야겠어요.
어묵 1봉(300g), 버섯, 그리고 양념장 3숟가락, 치즈떡 2개 멸치육수 700, 대파
어묵은 꼬치로 즐겨야 제맛이지요~ 그래서 꼬치에 먹기 좋게 꽂아주었어요.
요즘 제가 좋아하는 버섯도 듬뿍 넣어주었어요. 쫄깃쫄깃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양념장은 멸치육수에 잘 섞어서 준비해주었어요.
요기에 들어간 양념은( 고춧가루 18숟가락, 소주 1+1/2, 무 간 것 9, 생강 약간, 간 마늘 6, 설탕 6, 소금 3, 까나리액젓 3, 진간장 6, 물엿 3 , 다진 새우 9)
요 양념장은 알토란에서 불낙 전골 양념장으로 알려주셨는데 다양한 전골요리나 국물요리에 잘 어울린다고 해서 응용해보았답니다.
양념장 따로 육수 따로 넣는 게 아니라 육수에 양념장을 잘 섞어서 넣어주면 된답니다.
그리고 센 불에서 빠르게 맛나게 끓여주면 된답니다. 양념장에 간이 다 되어있어서 별도의 간을 따로 안 해도 된답니다. 만약 싱겁다면 소금을 살짝 넣어주면 된답니다. 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청양고추 송송~썰어 넣으면 딱 좋겠지요. 우린 아이와 함께 먹어야 해서 패스~했어요.
알토란 비법 양념장으로 만든 어묵 요리 어묵탕~~^^
캬. 어묵도 맛있고 국물도 끝내주게 맛있네요.
하나씩 건져 먹는 것도 맛있지만 꼬치를 들고 쏙쏙 빼 먹어야 제맛이지요~
송이도 신랑도 맛있게 냠냠~~~
양념장 하나만 있으면 #간단한국물 요리가 뚝딱~~!!
많이 만들어 놨는데 다양한 국물요리 앞으로 즐겨봐야겠어요. 제일 먼저 할건 #불낙전골
아이는 방학
엄마는 개학
방학동안 송이와 함께 맛난 요리 만들어 봐야겠어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175887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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