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선이 좋아 식탁에 자주 올리고 있답니다. 원래 생선 비린내가 나서 잘 안 먹었는데 요즘은 마법의 가루를 솔솔 솔 뿌려서 구우니 생선 비린내도 거의 안 나고
맛깔나게 생선을 즐기고 있어요. 오늘 생선 비린내 제거하는 방법을 확실히 알려드릴게요. 정말 간단하답니다.
저녁 식탁에 올린 굴비 5마리~
생선 비린내도 안 나고 맛있게 구워진 생선 덕분에 밥 한 공기 뚝딱했답니다. 생선을 즐겨 하지 않는 송이도 한 마리 맛나게 즐겼어요. ^^
생선을 굽기 전에 생선 손질은 필수~~!!
지느러미들은 가위로 깔끔하게 제거해준답니다. 지느러미가 얇아서 쉽게 타기 때문에 꼭 제거해 주는 게 좋아요. 그리고 칼 뒷면을 이용해서
비늘도 말끔하게 제거해주어요~ 칼등으로 슥슥 하면 비늘이 잘 떨어진답니다. 물을 틀어놓고 하면 튀지 않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어요. 비늘을 제거하는 것도 생선 비린내 제거하는 방법 중 하나에요.
생선을 구울 때 쌀뜨물에 퐁당 담갔다가 빼서 물기를 톡톡톡 제거해주어요.
깔끔하게 손질 마친 굴비 5마리 그리고 마늘과 파도 준비해주었답니다.
함께 구워주면 은은한 향이 생선에 배어들어 맛이 좋거든요.
생선 비린내 제거 비법은 바로 울금 가루랍니다. 시골 이모님이 농사지어서 엄마에게 선물해주는 울금가루~ 울금이 우리 몸에 참 좋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엄마에게 좋다고 해서 이모가 매년 보내주고 계세요. 저도 먹으라고 주셨는데 도저히 써서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전 생선 구울 때 나 잡내 제거하는
요리에 꼭 넣는데 냄새제거에 최고예요~~!!! 요것도 엄마가 알려주신 비법~~~!!
울금가루 1ts을 식용유 1숟가락에 잘 풀어준 후 솔을 이용해서 생선에 슥슥 슥슥 발라주면 된답니다. 바르고 한 10분 정도 후에 구워주면 딱 좋아요.
울금가루를 생선에 바로 뿌려보았는데 식용유에 풀어서 발라주는 게 훨씬 비린내도 안 나고 좋았답니다.
식용유를 살짝 넣은 팬에 마늘과 파를 올려서 향을 내주고 굴비를 올려서 노릇노릇 뒤집어가면서 구워주면 생선 비린내 안녕~한
영양만점 굴비구이를 드실 수 있답니다. 구울 때도 살짝 뿌려주면 좋아요~
원래 굴비는 비린내가 잘 안 난다고 하지만 제가 비린 맛에 조금 예민해서 굴비에도 비린 맛이 나더라고요.
그런데 울금 기름을 슥슥 바르고 구우면 비린내 안녕~ 하고 맛나게 즐길 수 있어요. 특히 고등어 구울 때도 꼭 울금 기름을 사용하는데 너무 좋아요.
울금가루는 그냥 먹으면 써서 못 먹는데~ 요렇게 생선에 솔솔 솔 뿌리면 울금의 쓴맛과 향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요건 참 신기하더라고요~ 냄새만 맡아도 으~쓴 냄새 할 정도인데 말이죠.
생선을 비린 맛 때문에 잘 안 먹었는데 울금 기름을 바르고 나서부터는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반찬이 되었답니다. ^^
몸에 좋은 울금가루가 함께하니 영양도 더 좋겠지요.
간단하게 생선 비린내 제거 하는 방법~!!!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1798747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