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선 중 가장 좋아하는 생선은 갈치에요~~~^^
부드럽고 비린 맛도 안 나고~~가시를 발라먹기도 정말 좋고요. 그래서 우리 집 냉장고에 갈치는 필수에요~
큼지막하고 맛있는 갈치로 갈치조림과 갈치구이를 만들어서 식탁에 올렸답니다. 역시 젓가락이 가장 많이 가는 밥반찬 이네요.
매콤한 맛과 부드러운 맛이 좋았던 갈치조림 / 포실 포실한 맛이 일품이었던 갈치구이~
둘 다 꿀맛이었어요~^^
통큰 갈치 2마리, 무, 파, 마늘, 소스
대서양손질 통큰 갈치안에 갈치 소스가 들어있었는데 오늘은 갈치 소스를 이용해서 맛나게 갈치조림을 만들 예정이에요. 요거 하나 있으니 갈치조림도 뚝딱 맛도 최고
(소요시간 : 20분 정도)
사이즈가 어마 무시한 통큰 갈치~ 와우 요거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공기 뚝딱이랍니다.
대서양의 청정지역에서 어획한 갈치를 깨끗하게 손질하여 포장되어있어서 특별한 솔질이 필요 없이 바로 조리가 가능하답니다. ^^
국내산 갈치 조업 위치와 모로코산 갈치의 조업 위치가 같은 위도 상에 있어 그 맛이 다른 수입 갈치들의 비해 국내산 가장 흡사하고 오히려 국내산보다 크기가 크고 맛도 맛도 굿~~ 으흐흐흐 기대 만땅~
갈치조림할 때 감자랑 무를 동량으로 사용하는데 집에 무밖에 없어서 무만 넣고 해주었어요.
무를 바닥에 깔고 통통한 갈치를 올리고 통큰 갈치 소스를 쭉쭉 쭉~~ 튜브타입이라 간편하게 짜서 넣어주면 되니 편리했답니다.
물 또는 쌀뜨물을 1컵 정도 넣고 끓여주면 된답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은은하게 10분 정도 끓여주면 파와, 마늘을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주면 맛있는 갈치조림이 완성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서 정말 쉽고 간단하게 갈치조림을 만들 수 있네요. )
맛있는 갈치로 뚝딱 만든 갈치조림
매번 작은 갈치들만 먹다가 큼지막 갈치를 보지 비주얼부터 침샘 자극이네요.^^
크기도 정말 크지만 도톰함이 예술이에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도 정말 좋네요.
갈치소스도 짜거나 맵지 않아서 아이들이 먹기에도 딱 좋답니다. 갈치소스~ 알차고 딱 좋당.
갈치조림에 이어 갈치 구이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대서양 손질 통큰갈치는 토막 당 길이가 약 10cm - 14cm 사이로 크고 두툼해요. 세 식구가 먹으려면 5토막은 구워야 먹는데 통큰 갈치는 2마리만 있어도 충분하답니다.
냉동제품이라 해동해서 사용하시면 되는데 냉장 해동, 유수해동 원하는 대로 해동을 하시면 된답니다.
(냉장-포장상태로 냉장실에서 해동 / 유수-흐르는 물에 포장상태로 해동)
내장도 깔끔하게 손질되어 있어서 별도의 손질이 필요 없어요.
간이 되어있지 않아 해동 후 물기를 말린 후 굵은소금으로 간이 배도록 뿌린 후 칼집을 낸 후 팬에 식용유를 넣고 노릇하게 구워주면 된답니다.
소금은 선택사항이에요~~~ 우린 따로 뿌리지 않았는데 슴슴하니 괜찮았어요.
노릇노릇 맛깔나게 구운 갈치구이~
칼집까지 넣어주니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평소에는 얇아서 칼집을 낼 수 없었는데 앞으로 칼집 넣어 구워져야겠어요.
갈치구이와 함게 차린 푸짐한 식탁~♡
갈치구이가 메인이니 중앙에 딱~ 올려야겠지요.
도톰한 살이 예술 ~~~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고 어른 반찬으로도 딱 좋네요. ^^
오늘의 식탁 대서양 손질 통큰 갈치 8팩( 500g(4토막) *8팩 = 32토막(4.0kg)
저온 유지 아이스박스 그리고 신선도 유지 아이스팩과 꼼꼼한 소포장으로 배송된 통큰 갈치~
배송부터 맛까지 최고에요.
한 개씩 소포장 되어있어서 먹기 전에 한 개-두 개씩 해동해서 즐기면 되니 정말 간편하고 좋고 따로 소포장 필요 없어서 더더더더 좋은 거 같아요.
맛난 음식 재료가 있으면 언니들에게도 맛보라고 하나씩 주는데 나눔 할 때도 참 좋았어요. ^^
두툼하고 통통하고 맛있는 갈치가 드시고 싶다면 통큰 갈치 ~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18437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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