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2모를 샀는데 사은품으로 딱 붙어있던 콩나물한봉지~~^^
요런 득템 참 좋아요~콩나물무침을 할까 국을 끓일까 가족에게 이야기를 하니 두 사람 모두 김치콩나물국을 외쳐서 오랜만에 김치콩나물국을 끓여서 식탁에 올려서
칼칼하고 맛나게 즐겼답니다.
깔끔하고 시원하게 끓인 김치콩나물국~
제가 먹고 싶어하는 스타일, 신랑이 먹고 싶어하는 스타일이 달라요~ 이번엔 신랑이 먹고 싶어하는 스타일로 깔끔하게 끓였는데 요것도 맛있네요.
앞으로 한번씩 번갈아 가면서 끓여먹어야겠어요.
콩나물 한봉, 김치 한그릇, (야구공크기), 파, 마늘, 국간장,액젓, 멸치육수 1리터, 고춧가루1
(소요시간 : 20분예상)
시원하고 깔끔한 김치콩나물 끓이기 첫번째 방법은
바로 김치를 육수를 조금 넣고 달달달 볶아주는거에요~~~ 김치를 그냥 끓이는 것보다 육수를 넣고 달달달 3-5분정도 볶아주면 훨씬 맛있는
김치콩나물국을 즐길 수 있답니다.
볶은 김치에 콩나물을 넣고 육수를 넣어주고 고춧가루 1숟가락을 넣고 팔팔팔 끓여주기
콩나물요리를 할때는 처음부터 뚜껑을 덮고 끓이거나 열고 끓이거나~~ 하시면 콩나물 비린맛을 잡을 수 있어요.
센불 - 중불에서 팔팔팔 끓여주다가 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간장2 액젓1숟가락 넣고 간을 맞춰주고 3분정도 더 끓여주면 시원하고 맛있는 김치콩나물국 완성된답니다.
추운 겨울에 더욱 생각나는 '콩나물김치국'
두 남자 먹고 싶었는지 한 그릇씩 뚝딱~~~ 저도 오랜만에 깔끔하게 끓여서 밥 말아서 한그릇 먹었더니 깔끔하고 속도 든든하니 참 좋았답니다.
국물이 국물이 끝내줘요~
그리고 김치를 육수에 한번 볶아서 김치맛도 감칠맛이 살아있더라구요.^^
동장군이 풀려서 가까운 산에 가려고 했는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네요. ㅡㅡ
미세먼지 사라지면 산에가서 운동좀 하고 와야겠어요. 일요일 해피하게 보내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18470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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