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요리 두부와 꿀 조합~메인 반찬~♬

등록일 2018-01-1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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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두부와 버섯의 꿀 조합 반찬

신랑이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신랑은 혼밥을 하고 송이와 저는 함께 아침을 먹는답니다. 항상 아침 혼밥을 먹는 신랑에게 미안해서 저녁밥상은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메인 반찬과 메인 찌개 요리를 항상 준비한답니다. 오늘 저녁 반찬은 냉장고에 항상 준비되어있는 두부와 버섯으로 메인 반찬을 만들었답니다. ^^

고소한 향기 솔솔 나는 버섯요리 버섯두부 부침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메인 반찬으로도 손색없었답니다.

버섯요리 재료


두부 한 모, 새송이버섯 두 개, 맛간장,  들기름, 피스타치오, 갈릭 소금


두부는 0.5cm 두께로 잘라 준 후 키친타월 위에 올려서 수분을 제거해주었어요.  위에 갈릭 소금을 솔솔 솔 뿌려서 간을 더해주었답니다.
(갈릭 소금이 없다면 일반 소금으로~)
새송이버섯은 두껍지 않게 잘라 준비해 주었답니다.



슬라이스 한 버섯은 맛간장 3  들기름 1 잘 섞어준 후  간장 옷을 입혀주었답니다.
맛간장 만드는 법  : 진간장 1컵, 물 3컵 물엿 반컵, 맛술 1컵,  통마늘 50알, 저민 생강 15g, 고추씨 3숟가락, 대파 20g, 건고추 30g 넣고 센 불에서 20분 끓여주면 끝(맛간장이 없다면 간장 +  들기름을 섞어서 해주셔도 맛있답니다.)


두부는 들기름에 부쳐줘야 고소하고 맛있어요.
방송에서 보니 들기름은 열을 가하면 좋지 않다고 하지만 맛이 좋은 걸 어찌하리오~ 매일 먹는 거 아니고 가끔이니~~^^

맛간장 들기름 옷을 입은 버섯도 노릇하게 구워주었답니다. ^^
버섯과 두부를 굽는데 맛있는 냄새가 솔솔~~~



맛나게 구운 버섯과 두부는  두부 하나 버섯 하나씩 넣어서 세팅해준 후 고소한 맛을 더해주기 위해 피스타치오를 으깨서 솔솔 솔 뿌려주었답니다.
위에 피스타치오를 뿌려주는 거와 안 뿌려주는 거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훨씬 맛나 보여요.



흔한 두부와 버섯
오늘은 메인 반찬으로 등극했어요. 
버섯과 두부와 함께 먹으니 쫄깃한 맛과 부드러운 맛도 정말 좋았어요. 고기가 없지만 버섯에서 고기의 맛과 식감도 있었어요.
맛간장 옷을 입혀서 구워져서~~요게 한몫한듯해요. 앞으로 새송이버섯 맛간장과 함께 구워 먹어야겠어요.




버섯요리? 아니 두부요리~?
버섯과 두부의 꿀 조합~ 메인 반찬 ~ 오늘 저녁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18614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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