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주스]인삼 싫어해도 인삼스무디는 맛있네~

등록일 2017-05-23 00:00

조회수 73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인삼스무디

[ 인삼주스 ]

​

​

내가 인삼을 싫어하는건지?!?

아님 몸에서 안받는건지?!?

어쨌든

난 인삼을 싫어라한다.

나와는 반대로 남편은 엄청 좋아하고...

그런데 인삼스무디(인삼주스) 만큼은 나도 홀짝홀짝 쪽쪽거리며 잘 마시니...

내입맛은 정말 지조가 없어도 너무 없는것 같아.ㅋ

​

​

​

​

​

​

 인삼스무디(인삼주스) 만들기 재료

​

​인삼, 우유, 꿀

​

​

​

​

재료는 정말 단출하다.

인삼, 우유, 꿀만 있으면 되니...

​

그런데 이쯤에서​

인삼스무디와 인삼주스의 다른점이 뭐냐 물으신다면...

그냥 말만 다를뿐이라고...

허접한 답변을...

moon_and_james-32​

​

​

​

​

인삼은 수삼을 깨끗이 손질해 얼려둔 걸 사용했다.

워낙에 인삼을 좋아하는 남편때문에 ​수삼 몇개쯤은 늘 냉동실에 대기중인데...​

얼린​ 수삼은 실온에서 5분여 정도쯤 지나 땡강땡강 썰어줬다.

조금 단단하긴 해도 이렇게 썰어줘야 믹서기 안에서 잘 갈린다.

​

​

​

​

인삼 요리라고... 조리라고... 할 것도 없이

믹서기에 우유, 인삼, 꿀을 취향껏 넣고 드르륵 갈아주면 되는

정말 착한 레시피.^^​

​

​

​

​

이렇게...

​

​

​

​

인삼의 향이 솔솔 기분좋게 코끝을 터치하는

인삼스무디.

​

​

​

​

우유, 꿀과 함께 갈아주었더니

달달하면서도 고소하다.

​

인삼주스를 만들 땐,,,

설탕이나 시럽같은 감미료보다 천연식품인 꿀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

그리고 꿀도 많이 넣지 말자고...

너무 달달하면 난 인삼주스의 맛이 반감되는것 같아 싫더라.

뭐,,, 물론,,, 뭐든 취향껏 만들어 먹는것이 정답이긴 하지만...

어쨌든 나는 그렇다고...ㅎㅎ

​

​

​

​

인삼주스를 만들기 전에

당면 잔뜩 넣어 약간 칼칼하게 떡볶이도 만들었다.

매운것 잘 못먹는 남편을 위해 일단 이것 먼저 먹여놓고...ㅋ

맵다고 하면

그.

때.

짠~ 하고 인삼주스를 코 앞까지 들이미는 나의 치밀함(?)

ㅎㅎㅎ​

​

​

​

​

​

어쨌든 천연재료로 만든​ 건강음류라고 큰소리 빵.빵. 쳐대며 만든

​인삼스무디.

​

요즘 회사일로 이래저래 피곤해하는 남편에게 한줄기 힘이 되어줬음 좋겠다!!

지금 난 착한아내 코스프레중?!?

아님

별것도 아닌것 한잔 만들고 생색중?!?​

​

​moon_and_james-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맑음의 맛있는 수다 -​


출처: http://blog.naver.com/ju33423/220995614666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