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무침과 부추김치가 만났다. 오이부추무침/오이부추겉절이

등록일 2017-02-03 00:00

조회수 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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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무침과 부추김치가 만났다.

오이부추무침/오이부추겉절이

( 오이요리,부추요리,제철반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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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저런 일들로 뜸했던 포스팅.

그래서 살짝 낯설기까지...ㅋ

하지만 오이와 부추는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너무 친숙한 식재료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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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오이무침과 부추김치를 섞어섞어 만든 오이부추무침.

오이부추김치?!?오이부추겉절이?!?...라고 해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솔직히 그 애매모호한 경계를 저는 잘 모르겠거든요.

어쨌든 레시피 나갑니다.

여름 내내 오이소박이 대신

뻑하면 만들었던 오이부추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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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부추무침 만들기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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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6개 ( 굵은 소금 1/3컵 )

부추 1단

빨강 파프리카 1개

노랑 파프리카 1개

양파 1개

* 찹쌀풀 - 찹쌀가루 3큰술, 멸치육수 500ml

​* 양념 - 고춧가루 1컵, 멸치액젓 70ml, 매실액 3큰술, 소금 약간, 다진마늘 3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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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찹쌀풀 재료를 넣고 거품기를 이용해 골고루 풀어준 뒤

처음에는 센불,,,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인 뒤

 거품기로 설렁설렁 저어주며 찹쌀풀을 만들어줍니다.

식으면 소금을 뺀 모든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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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굵은 소금을 묻혀 문지른 뒤

칼을 이용해 오이 돌기를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줍니다.

그리고

먹기 좋게 잘라 소금에 30여분 정도를 절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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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파프리카는 채 썰고...

부추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절여진 오이는 찬물에 재빠르게 헹궈준 뒤 물기를 빼고...

준비한 나머지 재료들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간 추가하면 되공.^^

 



 

오이부추겉절이 완성.

 

오이부추무침이랑 뭐가 다른지 알려주세요!!ㅎㅎ

 



 

제철채소반찬으로

개운하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만들자마자 바로 먹으면 오리엔탈 샐러드 같은 느낌도 나고...

( 이참에 한국식 샐러드라 우겨볼까요?!?ㅋㅋ )

익혀 먹으면 발효의 힘으로 김치내음 살살 풍기는것이...

은근 찾게되는 제철반찬.^^

 


출처: http://blog.naver.com/ju33423/22046792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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