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모밀 모밀소바 만드는법

등록일 2016-08-15 00:00

조회수 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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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내 많이 해먹게 되는 냉모밀... 밖에 나가 외식할때도 냉모밀을 자주 먹게 되는데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서 튀김 좀 해서는 함께 먹음 더 맛있는 냉모밀...

 

냉모밀을 맛있게 먹을수 있게 요즘은 소스도 시중에 판매를 하고 있어서 편리하기도 한데

전 걍~ 제 스타일로 만든 육수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냉모밀을 좋아하지만 방송에서 메밀국수 만드는 걸 보고는 메밀국수가 짙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사실

 

그래서 한동안 메밀국수는 먹지도 않았는데 날씨가 더워서 역시 냉모밀이 제일이다 싶답니다.

 

 

 

[모밀소바 육수]

 

물1.5컵, 청주1컵, 표고버섯 20g, 멸치20g, 다시마 20g,대파,마늘,무우

맛술1.5컵, 간장1컵, 청주1/2컵, 가다랭이포 20g 설탕 3큰술

 



 

표고버섯 20g, 멸치20g, 다시마 20g,대파,마늘,무우를 준비하고 먼저 한소끔 끓여줍니다.

 

멸치를 너무 오래 끓이면 뿌옇게 될 수 있으니 육수는 맑게 뺄수 있게 해주시구요.

 

 

 

 

육수가 준비되면 간장과, 설탕, 청주를 넣어주고 한번만 끓으면 불을 끄고 가다랑이포를 넣고 5분후에 꺼내줍니다.

 

 


 

 

무우는 강판에 갈아서 찬물에 담궈줍니다. 매운맛이 강해서 그냥 먹음 알싸한 맛이

넘 매워서 5분정도 담궈뒀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꼭 짜줍니다.

 



 

 

면을 끓어오르면 찬물을 한번 부어주고 끓여주면 쫄깃하고 담백한 메밀면을 삶을수 있답니다.



 

 

탱글탱글 면발... 일인분으로 준비하면 요정도가 되는데요.

 

냉모밀을 좋아하시는분들은 요걸로 부족하다고 하시죠..

 



 

 

무우, 고추냉이, 쪽파를 채썰어 함께 곁들여 냅니다.

 



 

 

냉모밀 육수는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살얼음이 사르르 생겨 넘 시원하고 좋은데요.

 

미리 만들어서 넣어두면 좋겠죠.

 

육수 만드는 시간 20분 내외라 바로 만들어 식혀서 냉동실로 고고씽~



 

 

 

냉모밀과 함께 곁들여 먹음 좋은 새우튀김과 감자튀김까지 준비하고..

 

강원도 감자를 한박스 선물을 받았는데.. 튀김을 했더니 넘 맛있더라구요.

 




 

 

냉모밀은 더울때만이 아니라 입맛 없을때도 짭조름하고 시원한 육수에 쫄깃한 면발을

넣고 후루룩~음하하 내가 좋아하는 면요리..중에 하나랍니다.

 



 

 

육수에 고추냉이, 무우, 쪽파도 넣어주면 더 감칠맛을 느낄수 있죠.

 

탱글탱글 면발 보이시죠.

 



 

 

냉모밀 싫으신분들은 똑같이 만들어서 육수만 따뜻하게 만들면 온모밀로 드셔도 좋답니다.

 


 

시원한 냉모밀

 

네이버 키친업 한방씩 부탁드려요..

 

 

 

 


출처: http://blog.naver.com/lotusms12/3014461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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