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페스토 카프레제, 발사믹 카프레제 어떤 샐러드가 더 맛있을까?!?

등록일 2016-06-15 09:46

조회수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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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페스토 카프레제 & 발사믹 카프레제

[ 카프레제 샐러드, 토마토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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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카프레제샐러드를 접했을 땐,,,

그저 생모짜렐라치즈를 덩어리채로 먹을 수 있단 것이 좋았을뿐이고...

두번세번 먹다보니

생모짜렐라치즈와 토마토, 바질, 올리브오일이 만들어내는

세련된 하모니가 참 좋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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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땐

바질페스토 드레싱을 곁들인 카프레제를....

또 어느 땐

간단히 발사믹드레싱에 적셔 먹는 카프레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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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이 더 맛있냐 물으신다면...

아마,,, 나는,,, 결정장애의 깊은 수렁에 빠질지도 모른다.

다.다. 좋은데 어찌 그리 잔혹한 질문을 하냐며 원망을 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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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냥 무슨 드레싱이 됐든 그저 맛있게 열심히 먹으면 된다!!!!!!!!!!!!! 

그러면 되는거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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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제샐러드의 메인재료,,, 토마토와 생모짜렐라치즈 등장.

생바질은 미처 구하지 못해

대신 베란다 화단에서 키우는 민트잎 몇줄기를 뜯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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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모종이라도 빨리 심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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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 카프레제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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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와 생모짜렐라 적당히

난 준비 못했지만 바질잎도 약간

* 바질페스토 드레싱 - 바질페스토 : 올리브오일 = 1 : 2 비율

* ​발사믹드레싱 - 올리브오일 : 발사믹식초 : 매실액 = 1 : 1 : 0.5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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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모짜렐라치즈는 0.4cm 내외로 썰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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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도 슬라이스~ 슬라이스~

 

카프레제에 사용할 토마토는

꼭지를 밑으로 놓고 써는것 보다 이렇게 옆으로 놓고 써는것이 모양도 이쁘고

더 먹음직해보이기도 하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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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레시피대로 바질페스토 드레싱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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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레시피대로 발사믹드레싱도 만들고...

 

나는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파 매실액을 조금 넣어줬는데

싫다면 이것저것 생각할 것도 없이 바로 빼버리면 된다.ㅎ

 

취향껏 소금, 후추를 첨가해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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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한 토마토와 모짜렐라를 번갈아 겹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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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한 두가지 드레싱을 곁들이면

카프레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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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취향껏 좋아하는 드레싱을 뿌려 샤샤삭 맛나게 먹기만 하면 된다.ㅎㅎ

나는 각각의 드레싱을 따로 흘려 먹기도 하고...

막 섞어 먹기도 하고...

먹는사람 마음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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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간단한 드레싱이지만 이도저도 다 귀찮을 땐,,,​

시판 발사믹글레이즈를 찍찍 뿌려먹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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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잎이 없어 대신 올린 민트잎.

( 바질페스토 덕분에 바질에 대한 아쉬움은 없었지만... )​

역시 카프레제엔 바질이다.

민트,,, 정말 안어울리더라.

 

그래서 그냥 색의 발란스를 맞춰주는 사진용도로만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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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쏙 뽑아서

생수에 넣어 1시간 이상 향을 우려낸 뒤 차로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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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분말을 살짝쿵 넣어줬더니 핑크핑크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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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카프레제,,,

너는 내게 사랑이다~~~~!!​

ㅋㅋ

​

그리고

생모짜렐라치즈를 뚝 잘라 나눠주신 우리 엄마,,, 고맙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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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naver.com/ju33423/220731869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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