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훈제오리부추무침 ■
고기라면 뭐든 좋아하는 저이지만
특히나 오리고기는 정말 고소하고 담백해서 자주 먹어요.
생오리보다도 훈제오리가 더욱 꼬숩죠(?).
다만 오리고기는 기름기가 많아 조금 느끼할 수 있는데요.
요 느끼함을 덜어줄 비장의 무기가 바로 부추에요!
부추와 마늘을 개운하게 무쳐서 함께 먹으면 느끼함이 훨씬 덜 하답니다.
부추무침은 오리고기 말고도 다른 고기에 곁들여도 참 좋아요~
상큼한 부추무침과 고기가 찰떡궁합이라 정말 맛있답니다^^
★재료
훈제오리고기 400g, 부추 1단, 마늘 10쪽, 양파 1/2개, 멸치액젓 2숟갈, 진간장 1숟갈, 고춧가루 3숟갈, 매실액 3숟갈, 참기름 2숟갈, 깨 조금
★조리법
1. 부추를 5cm (손가락 하나) 정도 길이로 썰어주세요.
2. 큰 양푼에 부추와 채썬 양파를 담아주세요.
3. 무침재료들을 넣어주세요. (멸치액젓, 긴간장, 고춧가루, 매실액)
4. 비닐장갑을 끼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잘 버무려지면 깨를 뿌리고 참기름을 둘러주세요.
6. 후라이팬에 오리고기와 편으로 썬 마늘을 볶아주세요.
7. 접시에 잘 익은 고기와 마늘을 깔아주세요.
8. 위에 부추를 올려 마무리하면 완성~!
오리고기는 기름기가 많아 조금 느끼할 수도 있는데, 상큼한 부추무침과 함께 먹으니 느낌함을 싸악 잡아주네요^^
출처: 맘스정보세상 스토리채널 (http://me2.do/GUKdBP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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