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완전정복?!?! 밥새우&쌀눈을 넣어 부추전 만드는법[부추요리]

등록일 2016-05-11 06:05

조회수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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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새우 & 쌀눈을 넣어 부추전 만드는 법

[ 부추전 완전정복, 맛있는 부추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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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점점 따뜻하다 못해 더워지면서 부추의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ㅋ

채소중 스테미너 식재료인 부추!!​

꼭.꼭. 챙겨먹어야지요!?!ㅎ

그래서 한단 구입해 부추무침도 만들고 국물요리에도 슬쩍 넣어주고...

그래도 남은 부추는 밥새우와 쌀눈을 넣어

조금은 더 맛있고...

조금은 더 건강스런 부추전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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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새우&쌀눈 넣은 부추전 만들기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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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110g

양파 1/2개

당근은 양파랑 비슷한 분량으로...​

부침가루 3큰술, 튀김가루 3큰술

밥새우 2큰술

현미 쌀눈 2큰술​

달걀 1개

물 10큰술

견과류유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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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는 깨끗이 씻어 짧게짧게 썰어주었습니다.

1.5 ~ 2cm 길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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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먹을때 부추가 길면 왠지 걸리적거리는 느낌이라... 저는 싫더라구요.

그래서 매번 짧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취향껏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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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얇게 채 썰고...

양파를 이렇게 가로로 썰면 단맛이 더 증폭된다 하여

정성스럽게 칼질해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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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 식감이 딱딱하여

 다른재료들과 동떨어진 느낌을 줄까봐

양파보다 최대한 더.더.얇게 채 썰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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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새우 등장.

밥새우라고 밥에만 넣어먹음 재미없쟎아요.

저는 전에도 넣고...

된장찌개에도 넣고...

국에도 넣고...

작다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은근 존재감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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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것은 뭘까요?!?

쌀눈입니다. 현미쌀눈.

​이것이 그렇게 몸에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애네들도 투입.

살짝 구수하면서도 씹을수록 달큰한 맛이 올라와 부추전에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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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위하여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반반 섞어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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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도 한알 넣어줘야 서운하지 않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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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모든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밀가루 반죽이 거의 보이지 않아 저것이 부쳐질까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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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가라앉은 밀가루 반죽과 재료들을 골고루 잘 펴주면

요렇코롬 잘 부쳐진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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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새우와 쌀눈을 넣어...  부추전 만들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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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사이사이에서 보슬보슬 작고 귀여운 밥새우들이 으?X으?X 힘을 내...

해물전 느낌도 언듯언듯 풍기는 부추전.

감칠맛을 한껏 끌어올리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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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과 쫀쫀함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혀 끝에서 느껴지는 고슬고슬함은 쌀눈 담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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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엔 평범한 부추전이지만

살짝살짝 들어있는 부재료들로 인해 더 건강하고 풍부한 맛이 느껴지는 나만의 부추전입니다.

하여​

완전정복이라 하면 교만하다... 욕먹을까요?!?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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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런 전요리나 튀김류를 먹을 땐,,,

따로 간장양념을 만들​지 않고 장아찌소스를 이용하는 편인데...

곰취장아찌 소스 몇숟가락 졸졸 따라 부추전에 콕 찍어 먹으니 새콤달콤한것이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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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시피로 여름내내 부추전,,, 잘 해먹을 계획입니다.

별걸 다 계획하는 나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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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naver.com/ju33423/22069436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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