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국] 명란으로 속이 확~ 풀리는 시원한 국을 끓여보자!

등록일 2016-04-25 10:04

조회수 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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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란국 ■



싱싱하고 알이 굵고 꽉찬 저염 명란으로 해서 

더욱 시원한 맛이 끝내주네요!


명란 자체에 염도도 있고 양념이 된 상태라

크게 간하거나 양념하지 않아도 국물맛이 깊어요. 


새우젓은 명란젓의 짠 정도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명란이 짜니 국물은 조금 싱겁게 간 잡아주시고,

명란을 두부와 함께 먹으면

섞이는 간이 적절해서 훨 맛있어요~


무에서 우러나온 국물과 어울러져

시원한 국물 맛이 최고라

숙취해소에 그만이랍니다~


명란으로 찌개도 끓이는데 찌개는 너무 짜질 수 있으니

말갛게 국으로 끓여드셔보세요. 

술술 넘어가요~

청주 살짝 추가해주셔도 좋구요.


더 칼칼한 얼큰함을 원하시면 고춧가루도 넣어주심 좋겠죠

팍 터지면서 익은 명란이 정말 고소하고

터져나온 알들로 국물도 진국이랍니다^^



★재료


멸치다시육수팩 1팩, 저염명란젓 3개, 무 적당량, 대파 반대, 두부 반모, 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 새우젓 1/3숟갈, 다진마늘 1/3숟갈 정도



★조리법


1. 찬물에 육수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내주세요.

정식으로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주셔도 되겠죠~


2. 껍질을 벗겨 씻은 무와 두부는 작게 나박썰기 해주시고 대파와 홍고추,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3. 명란은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조금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4. 육수가 내지면 육수팩을 건져내고 썰어놓은 무를 넣고 끓여주세요.


5. 무가 익으면서 국물이 시원하게 우러나오면 다진마늘을 풀어주시고, 간은 새우젓으로 조절해가며 명란이 들어갈거라 조금 싱거운 듯 잡아주세요.


6. 이어서 썰어놓은 두부도 넣어주시고


7. 팔팔 끓어오를 때 요리의 주재료 명란을 넣어주세요.


8. 명란이 익으면 고추를 넣고 끓이다가


9. 마지막에 대파를 얹고 조금만 더 끓이면 완성~!



싱싱하고 알이 굵고 꽉찬 저염명란으로 해서 시원한 맛이 끝내주네요!

명란 자체 염도가 있어 크게 간하거나 양념없이도 국물맛이 깊어요.

더 칼칼한 얼큰함을 원하시면 고춧가루를 넣어주셔도 좋아요~~



출처: 맘스정보세상 스토리채널 (http://me2.do/GUKdBP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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