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처럼 이쁜 석류차&석류청만들기(석류 먹는법/석류 까는법)

등록일 2016-04-15 00:00

조회수 7,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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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 성분과 유사한 성분이 많아

여성의 과일로 불리우는 석류!!

붉은빛 알알이 루비처럼 이쁜 석류를 가지고 석류청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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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청이 있으니 석류차만들기는 거저...ㅋ

더하여 레몬청과 석류청을 합체(?)하면 석류레몬차도 거저...ㅋㅋ

그냥 따뜻한 물만 부으면 되니까 말이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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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 석류 먹는법이라 해야할지 석류 까는법이라고 해야할지​ 고것도 함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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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석류청은 한달정도의 숙성기간이 필요하기에

석류청만들기 첫사진은 한달 훨씬 전쯤

석류차만들기는 따끈따끈한 오늘 사진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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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류청만들기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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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3개 ( 450g )

자일로스 설탕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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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맛있긴 한데,,, 석류 먹는법이 고약스러워요.

석류 잘못 까면 즙이 사방으로 튀어 손실도 많아지고...

하지만 석류 까는법을 알면 그런 불편함

 

일단,,,ㅎㅎ

석류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잘라낸 뒤 석류알이 뭉쳐있는 사이사이로... 석류알은 되도록 건드리지 않고

껍질만 잘라준단 느낌으로 칼집을 넣어줍니다.

그리곤 바깥쪽으로 살짝 힘을 주어 잡아 당기면 석류가 쫙~ 벌어지는데...

석류가 뭉쳐있는 사이사이에 있는 얇은 막을 제거하고 손으로 살살  떼어내면

석류알이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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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깐 석류알 준비됐구요.

 

 


 

석류청 위에 덮을 설탕 약간만 남겨놓고...

석류와 설탕을 버무려줍니다.

 



 

설탕에 버무린 석류를 소독된 병에 담고 윗부분은 설탕으로 덮어주기.

 



 

이렇게 만들어 하루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다음날,,, 냉장고에 넣고 한달정도 보관하면 석류청만들기 끝입니다.

 



 

처음 만들 땐 한병 반 정도 였는데...

이틀정도가 지나 설탕이 녹으면서 부피가 줄어 한병으로 몰아줬어요.

 



 

한달 지나

 숙성된 석류청에 뜨거운 물 부어주면

석류차만들기도 끝.

 



 

요즘 황사, 미세먼지로 인해 물이랑 차를 많이 마셔야 한다던데...

 향긋하고 달코롬한 석류차!!

요거,,, 괜챦겠지요!?!ㅎ

 



 

더하여 작년에 만들었던 레몬청과 석류청을 섞어 석류레몬차를 만들었더니

새콤한 맛까지 추가되어 더 맛있네요.

맛있는 콜라보,,,ㅎㅎ

 



 

봄 빛깔을 닮은것이...

색도 참 곱습니다.

그래서 눈으로도 먹는 사랑스런 석류차, 석류레몬차입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ju33423/22028197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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