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마늘쫑조림] 쫄깃쫄깃~ 탱글탱글~ 손이가요 손이가~

등록일 2016-04-08 11:59

조회수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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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어 마늘쫑조림 ■



쫄깃한 문어살 달콤짭쪼름한 소스로 조려서 밥반찬으로 드셔도 좋고 소주, 맥주, 와인이나 사케 등 술 종류와도 잘 어울려 안주로도 좋답니다. 


저는 삶아서 냉동해둔 문어가 있어 이용했는데 요즘은 데쳐서 소량으로 판매하는 자숙 문어가 많이 나와 있으니 이용하시면 양도 적당하고 가격도 덜 부담되고 조리도 수월해요.

조림장이 간장 베이스라 생강즙 있으시면 살짝만 추가하시면 훨씬 더 맛있어요.


통마늘, 마늘쫑, 문어 함께 먹는 조화도 참 좋고 달콤하고 짭짜름한 데리야끼 소스와도 너무 잘 어울려요.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이 좋아 자꾸 손이 가는 반찬이예요~^^



★재료


데친 문어 1마리 (200g정도), 마늘쫑 한묶음, 통마늘 반컵, 후추 조금, 통깨 한숟갈, 진간장 3숟갈, 올리고당 3숟갈, 맛술 3숟갈



★조리법


1. 마늘쫑은 씻어서 4~5cm 정도 길이로 숭덩숭덩 잘라주세요.


2.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마늘쫑을 넣어 데쳐서 건져주세요.

이렇게 데치는 과정을 거쳐 조리하시면 조리시간도 단축될 뿐더러 마늘쫑의 알싸한 맛도 어느 정도 가신답니다.


3. 문어는 다리 안 쪽의 껍질을 어느 정도 제거해주시고,


4. 지그재그로 썬다고 생각하고 통마늘 정도 크기로 썰어주세요.


5. 통마늘은 한 번 정도만 저며주시구요.


6. 달군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쫑과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7. 살짝 볶아지면 문어도 넣고 후추를 토토톡 살짝 뿌려 볶아주세요.


8. 재료가 반이상 볶아지면 진간장, 올리고당, 맛술 모두 넣고 중간불에서 조려주세요.


9. 재료가 익으면서 양념이 어느 정도 배고 조림장이 거의 졸아들면 불을 꺼주시고 마지막은 통깨를 착착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쫄깃쫄깃 달콤짭롬한 입이 즐거운 요리가 탄생했어요.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술안주로도 제격입니다.

보기만해도 맛있어 보이죠??



출처: 맘스정보세상 스토리채널 (http://me2.do/GUKdBP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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