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소면] 밥보다 면이 땡기는 날! 담백하고 구수한 이것!

등록일 2016-04-06 17:30

조회수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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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된장소면 ■



소면과 함께 구수한 된장을 풀어낸 바지락 국.


밥보다 면이 땡기는 날~

담백하고 구수한 된장소면 한그릇 어떠세요?

멸치육수에 국수를 말기때문에 더욱 담백하고 구수해요.


조금 더 든든하게 드시고 싶다면 차돌박이를 넣어보세요.

담백한 소면과 고기가 속을 편하게 채워준답니다^^


전혀 어렵지 않으니 된장찌개보다 쉬운 된장소면 한번 해드셔보세요!



★재료


소면 반줌, 바지락 1대접, 대파 1/3대, 팽이버섯 반줌, 애호박 1/3개, 청양고추 조금, 당근 조금, 된장 1.5숟갈, 청주 1숟갈



★조리법


1.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팔팔 끓여 다시육수를 내주세요.


2. 육수를 내는 동안, 야채를 채썰어 손질해주세요.

팽이버섯은 적당한 크기로 손으로 찢어주시고, 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 애호박과 당근은 채썰어주세요.


3. 육수가 완성이 되면 멸치와 다시마는 건져내주세요.


4. 된장을 체에 걸러 풀어주세요.


5. 된장 푼 육수에 청주를 1숟갈 넣고, 바지락을 넣고 끓여주세요.


6. 바지락이 익는 시간을 활용하여 또 다른 끓는 물에 소면을 삶아주세요.


7. 바지락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야채들을 몽땅 넣어주세요.


8. 골고루 잘 섞어주면서 끓여주세요.


9. 면이 끓을 때 중간중간 찬물을 부어주세요. (2~3회 반복)

이렇게하면 면이 더 탱글탱글해진다는 사실!


10. 면을 체에 걸러낸 뒤 쫄깃한 면발을 위해 찬물에 살짝 헹궈주세요.


11. 접시에 소면을 예쁘게 담아주세요.


12. 바지락 된장국을 부어주세요. 야채도 듬뿍듬뿍 얹어주시구요.


13. 팽이버섯과 고추, 대파를 얹으면 완성!



저는 양은냄비에 따로 담았는데요.

면을 삶은 후 바지락된장국에 바로 넣어주셔도 돼요~



출처: 맘스정보세상 스토리채널 (http://me2.do/GUKdBP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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