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 후끈후끈 보양 별미죽으로 문어죽 당첨.ㅋ

등록일 2016-01-19 06:01

조회수 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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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이 되는 별미 건강죽요리

문어죽​ !!

[ 문어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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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뇨의 영향으로 겨울날씨치곤

많이 춥지 않지만

그래도 ​영하10도가 넘어가니 쨍하긴 하더라구요.

뭐,,, 이런게 겨울의 맛이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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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추워 몸의 온도가 떨어지면 면역력도 같이 떨어진단 얘기를 들었어요.

하여 몸을 후끈하게 덥혀주는 보양식으로

문어죽을 만들었는데...

멀건 흰죽에 간장양념만 곁들여도 ​맛있게 먹을만큼 워낙에 죽요리를 좋아하기때문에

문어죽은 이런저런 말 필요없이 그냥 열심히 먹을 수 밖에 없는...

제겐 그런 맛있는 별미 건강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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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어죽 만들기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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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2컵

삶은 문어 적당히

문어육수 10컵 이상

당근 1/3토막

양파 1/2개

말린 표고버섯칩 한줌

참기름 2큰술​

까나리액젓 1큰술

소금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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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어무침 고명 - ​삶은 문어, 다진 실파, 통깨, 참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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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는 삶아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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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씻어 불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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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칩은 물에 서너번 헹궈 먼지를 제거한 뒤 불려주고...

양파와 당근은 잘게 썰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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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궈진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당근, 양파, 표고버섯칩을 넣어 볶다가

불린 쌀을 넣어 쌀알이 투명해질때까지 볶아주기.

그리곤 문어 삶은 물을 넣고 밥알이 퍼질때까지 끓여줍니다.

처음엔 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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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냄비바닥에 눌러붙지 않게 저어주고

간은 까나리액젓으로 해주었습니다.

간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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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죽이 만들어지는 동안,,,

문어를 잘게 썰은 뒤 참기름, 통깨, 실파를 취향껏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문어 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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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죽에 문어  고명 올리고

먹기 직전 참기름 몇방울 떨궈주면 맛있게 보양이 되는 문어죽이 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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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는 어쭙잖게 오래 삶으면 질겨지기 때문에

죽과 따로 삶아 고명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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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설렁 섞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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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불어가며 한숟가락씩 뜨면...

뱃속부터 뜨끈해지는 편안함,,,따사로움,,,부드러움,,,쫄깃함,,,

그리고 몽글몽글 느껴지는 바다내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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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든든 믿음직하게 맛있어 한그릇 없어지는 건

그저 시간의 문제일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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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naver.com/ju33423/22060044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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