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는 등갈비김치찜!!

등록일 2016-01-05 06:01

조회수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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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먹어도 좋아좋아!!

등갈비김치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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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도 침샘이 자극되는 김치찜.

여기에 두툼한 돼지고기...아니 조금 더 인심써서 등갈비 넣고 푹 끓여주면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방금 한 따뜻한 밥위에 쪽쪽 찢은 등갈비김치찜 한줄기 걸쳐서...

아~~~!!

상상만으로도 위장 저 편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요동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도둑이네 뭐네... 주저리주저리할 시간 있으면

일.단.  등갈비김치찜부터 선점하고 얘기하자구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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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갈비김치찜 만들기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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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 8쪽분량 ( + 된장 1큰술, 마늘 5쪽, 생강 1톨, 요리술 2큰술 )

김치 1/4포기 2쪽

대파 1/2대

양파 1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등갈비김치찜 양념 -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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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는 30분 정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준 뒤,,,

끓는 물에 된장, 요리술 넣고

다시 끓어오르면

등갈비, 마늘, 생강을 넣어 ​10분이상을 삶아줍니다.

 

어차피 김치찜에 넣어 또 익혀줄거라 오랫동안 삶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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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로 삶아 낸 등갈비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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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레시피대로 등갈비김치찜 양념장도 미리 만들어 두는데...

간은 김치의 염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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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김치, 등갈비, 양념장( 양념장은 한큰술 정도 ​남겨둡니다 ) 넣고

건더기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준 뒤 푹 끓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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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쯤 지난 뒤 양파 넣고 30분쯤 또 끓여 총 한시간쯤 지난 뒤

간을 보아 싱거우면 남겨둔 양념장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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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슷 썰은 대파와 청홍고추 넣어 마지막으로 한소끔 더 끓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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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김치찜 만들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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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조금 더 맛있게 보이려나 싶어

대파와 고추를 올려주었는데...

음,,, 나의 실수,,, 어울리지도 못하고 영 이상한것이... 눈에 심히 거슬립니다.

사진 찍을 땐 몰랐는데...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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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김치양념이 쏙쏙 배인 등갈비는

부들부들하게 야들야들하게 살이 쪽쪽 뜯어지며 맛을 더하고...

흐물텅하기 직전까지 삶아낸 김치찜은...

아고~~~ 사진보고 있으려니 급허기가 질 정도로 정말 끝내주는 맛.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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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이라면 다 아시죠?!?

굳이 이렇다저렇다 말이 필요 없는 등갈비김치찜!!

저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더라구요.

그만큼 좋아한단 얘기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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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naver.com/ju33423/22058349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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