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깔끔하게...
자투리재료로 샐러드 만들기!!
오늘 보여드릴 레시피는 너무 간단한 샐러드예요.
냉장고를 털어서 만든...^^
이것저것 만들어 먹고
찔끔찔끔 남아있는 자투리 재료들을 어찌할까 하다... 샐러드를 만들면 딱이겠다 싶어 시작했는데...
결코 대단하지도... 절대 특별하지도... 않지만
깔끔하게 입안이 정리되는 느낌이 괜챦습니다.^^

자투리재료 샐러드 만들기 재료
치커리
적채
단감
방울토미토
블럭 파마산치즈
* 샐러드드레싱 -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매실청 1큰술, 소금 약간

시들기 직전의 채소들과 요즘 뻑하면 여기저기 갈아넣다 분질러 먹은
블럭 파마산치즈 준비하고...

위의 레시피대로 드레싱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휙휙 섞어
오일 드레싱 만들고...

적채는 깨끗이 씻어 얇게 채썰고...

단감과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썰고...

치커리도 먹기 좋은 길이로 뜯어주었습니다.
준비한 재료에 파마산치즈를 갈아 넣고...

먹기 직전에 샐러드 드레싱 끼얹어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파마산치즈,,, 좋아해요!!
한블럭 사두면 샐러드를 비롯해 파스타, 볶음밥, 리조또, 제과제빵...등등
쓰임새도 많고...

별거 아닌 음식도 요리로 바꿔주는듯한 착각을...
아,,, 그런데,,,
음식과 요리의 차이점은 뭘까요?!?!?!
ㅎㅎㅎ

어쨌든 샐러드라면 뭐든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 우리부부.
지난주에도 요거 비스므리하게 만들어 몇접시를 헤치웠는지?!?
그런데 아무리 먹어도 질리질 않네요.
염소도 아니면서...
ㅋㅋㅋ
샐러드드레싱도 믹서기 없이 간단하게 몇가지 재료 넣어
훌훌 섞아주면 되니 간편해서 좋구요.
예전엔 과일이나 채소 갈아 넣은 샐러드드레싱을 즐겼는데...
요즘엔 이렇게 간단한 오일드레싱이 점점 좋아져요.
입맛이 변덕스러워 또 언제 변할진 모르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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