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기 채식요리]가볍게 먹자, 콩고기찹스테이크!!

등록일 2015-11-16 14:51

조회수 1,5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콩고기찹스테이크!!

[콩고기 채식요리]

​

​

언젠가부터 한달에 한번꼴로 냉동실 정리를 하는것 같다.

나이를 한살한살 먹을수록 어찌나 자꾸 깜빡깜빡 하게 되는지?!?

냉동실에 뭐가 들었는지 도통 생각이 안나.ㅠㅠ​

그나마 이 정도도 안하면

냉동실에 숨어 있는 식재료들이 미이라 상태로 발견될것 같은 상황.

​

하여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냉동실 정리를 하다 발견(?)된 콩고기.

지난달인가 대량으로 만들어 스테이크용으로 동그랗게 성형해 얼려두었었는데

잊고 있다 발견한 것.

스테이크처럼 구워먹을까 하다 내맘대로 찹찹찹해서 찹스테이크로...

채식요리,,, 콩고기찹스테이크!!

노란콩에 견과류 넣어 만든 콩고기이기에

칼로리 걱정은 잠시 잊어도 좋을 가벼운 요리.^^

​

​

​

​

​

​

 콩고기찹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

콩고기 480g

빨강,노랑 파프리카 각 1개

초록피망 1개

양파 1개

건표고버섯 3장

건느타리버섯 한줌

다진마늘 1큰술

다진 대파 2큰술

견과류유 2큰술

물전분 4큰술

참기름 약간​

물 360ml​

* 양념 - 굴소스 1큰술, 간장 1큰술, 미림 1큰술, 참치액 1큰술​ 

​

 

 

 

냉동실에서 꺼내 콩고기.

스테이크용으로 동그랗게 만들었는데...

 

 

 

 

그냥 땡강땡강 잘라 찹스테이크로 변경했다.

내가 하는 요리니까 내맘대로...

이 무슨 횡포인지?!?ㅋ

 

​

​

 

양파와 파프리카, 피망은 한입거리로 썰어준다.

 

​

​

 

건표고버섯과 건느타리버섯도 물에 불여 썰어주고...

 

​

​

 

견과류유에 다진마늘과 다진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충분히 볶아 향을 내준 뒤

강불로 올리고 준비한 채소 넣어 1분여 정도 달달 볶고

콩고기 넣어 또 볶고

초록피망은 오래 볶았을 경우 누렇게 뜰까봐 마지막에 넣어 살짝 볶는척만 해주었다.



 

​

그런 다음 양념 넣어 골고루 볶아주다

물을 넣고 끓여준다.

육수 뽑아 넣어주면 더 좋으련만 이것저것 다 귀챦아 양념에 참치액 넣어주​는걸로 땡치기.ㅋ

​

​

​

​

양념이 배이며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녹말물을 가장자리로 넣어 재빠르게 섞어주며 농도를 맞춰준다.

​

​

​

​

마지막으로 취향껏 참기름 둘러주면

내맘대로 콩고기찹스테이크 완성.

​



​ 

 

콩으로 만든 요리라 소화도 잘되고...

​채소요리지만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 나는 콩고기찹스테이크!!

솔직히 고기맛 보다는 동그랑땡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괜챦네.ㅎㅎ

 


출처: http://blog.naver.com/ju33423/220540223131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