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손이 가는 두부요리, 두부조림샐러드 ⓦ농협

등록일 2015-10-24 06:01

조회수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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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만 손이 가네~

두부조림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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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가 참 좋아하는 두부요리.

두부는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것이...

데쳐서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그냥 양념간장 콕 찍어 먹어도 맛나고

부쳐서,,, 조려서...

찌개로 찜으로...

어떤 조리법을 들이대던지 다 잘어울리는 기특한 식재료.

그래서 더더욱 아니 사랑할 수 없는 내사랑 두부.ㅎ

그런 두부를 이용해 두부조림샐러드를 만들었다.

밥과 함께 반찬으로 먹어도 괜챦지만

그냥 두부조림샐러드 한접시만 먹어도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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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조림샐러드 만들기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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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1모

느타리버섯 ( + 소금 약간 )

어린잎 채소 약간

발사믹글레이즈 약간

견과류유

* 두부조림양념 - 간장 0.5큰술, 미림 1큰술, 조청 1작은술, 물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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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1모는 4등분을 한 뒤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 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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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잎채소는 깨끗이 헹궈 찬물에 담가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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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조림양념은 미리 섞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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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은 가늘게 찢은 뒤

달궈진 팬에 올려 갈색빛이 살짝 돌때까지 구워주자.

볶는거 아님!!

고기를 굽는것처럼 소금 살짝 뿌려 딱 한번만 뒤집어서 구워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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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궈진 팬에 견과류유를 두르고 물기 뺀 두부를 넣어 노릇하게 지저준다.

두부를 돌려가며 골고루 골고루...​

​그런 다음 준비해둔 두부조림양념을 팬 가장자리로 흘려 넣으며

중불에서 조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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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릴때도 두부를 돌려가며 양념이 골고루 배이게...

두부조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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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두부조림에 구운 느타리버섯과 어린잎채소를 올리면

두부조림샐러드 만들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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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여 발사믹글레이즈를 살살 흘려주면

더 맛있다는 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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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두부조림에 쫄깃한 느타리버섯...

상큼한 어린잎채소와 새콤향긋달큰한 발사믹글레이즈가 어울려

두부 한모 없어지는 건.

진짜 시간문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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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으로 만들었지만 그냥 먹어도 참 좋다!!

또 만들어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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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랑행복밥상에서 보내준 오창농협의 친환경꾸러미.

아이스박스를 열자마자 깜짝 놀랐다.

싱싱한 채소와 유정란, 삼겹살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하여

마침 장보러 나가려던 참이였는데 그럴 필요 없어 더 좋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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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방울토마토, 두부, 시금치, 근대, 모듬쌈, 당근,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유정란, 도라지, 깻잎, 오이, 대파, 삼겹살,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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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골고루도 넣으셨네.

그냥 막 넣은게 아닐텐데... 이런 조합을 만들기까지 얼마나 생각하고 또 고민하셨을까!?!

​정성스럽게 농사 지으셔서 보내주신 우리 농산물.

감사하게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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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국산콩100%로 만들어 엄청 고소하고 담백했던 발아콩두부와

싱싱한 느타리버섯을 이용해

두부조림샐러드를 만들었는데...

싱싱하고 좋은 식재료라 맛도 더불어 참 좋구나~!!^^

 

 


출처: http://blog.naver.com/ju33423/220516814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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