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 시럽
* 재료 ; 라즈베리 250g,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민트잎 적당히
1. 라즈베리를 휴롬으로 갈아 퓌레를 만든다.
2. 냄비에 라즈베리 퓌레, 설탕을 넣고 약중불에서 1/3정도 졸인다.
3. 레몬즙을 넣어 식힌 후 소스통에 담아 보관한다.

닭안심 샐러드에 쓰일 닭가슴살도 마리네이드 해놓공...
닭가슴살 마리네이드
* 재료 ; 닭안심 2조각, 로즈마리 1줄기, 올리브오일 2큰술, 마늘 1쪽, 소금, 후추
1. 닭안심에 칼집을 3~4군데 내어 준비한다.
2. 소금, 후추, 로즈마리, 올리브오일, 채썬 마늘을 닭안심 칼집에 넣은 뒤 30분 이상 마리네이드한다
3.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닭안심을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4. 익힌 안심을 한김 식혀 슬라이스 한다.

마지막요리로
휴롬을 이용해 흑임자 두유 파스타 만드는 법도 배웠어요.
흑임자 두유 파스타
* 재료 ; 스파게티 70g, 메시드 고구마 50g, 마늘 1쪽, 양파 1/6개, 흑임자 1큰술, 두유 200ml
버터 1/2큰술, 생크림 100ml, 어린잎 채소, 소금, 후추
1.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스파게티를 삶는다.
2. 마늘은 편썰기, 양파는 채썰어 준비한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 양파를 충분히 볶는다.
4. 팬에 두유, 생크림, 흑임자를 넣고 따뜻하게 데워 흑임자크림을 만든다.
5. 흑임자 크림을 휴롬 원액기에 넣고 곱게 간다.
6. 팬에 삶은 스파게티와 흑임자 크림을 넣고 잘 버무리고 소금, 후추로 간한다.
7. 접시에 고구마를 담고 스파게티를 올린 뒤 어린잎 채소와 고구마를 마저 올린다.

강사님이 만드신 흑임자 두유 파스타!!
으깬 고구마를 파스타 위에 올렸는데...
흑임자 두유로 만든 크림도 고소하고 좋았지만
으깬 고구마(메시드 고구마)를 파스타에 곁들이니 요것 또한 특이하면서
흑음자 두유 파스타의 맛을 한층 끌어올려 주더라구요.ㅎ

오렌지 드레싱을 올린 닭안심 샐러드!!
새콤달콤한 오렌지드레싱이 너무나도 맛있었던
상큼발랄한 느낌이 폴폴 나는 닭안심 샐러드였어요.ㅎ
오렌지 드레싱
* 재료 ; 오렌지즙 4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올리브 오일 2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바질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꿀 1작은술
1. 오렌지즙 4큰술을 냄비에 끓여 절반 분량이 되도록 졸인다.
2. 드레싱 재료를 모두 볼에 놓고 거품기로 저어 유화상태가 되도록 한다.
오렌지 드레싱의 닭안심 샐러드
* 재료 ; 적양파 1/6개, 크레송 20g, 오렌지 1개, 샐러리 1/2대, 루꼴라 50g
1. 적양파는 가늘게 채썬다.
2. 오렌지는 껍질을 벗겨 섹션뜨기한다.
3. 셀러리는 섬유질을 제거하고 채썬다.
4. 크레송과 루꼴라는 찬물에 담가 아삭한 맛을 살린다.
5. 볼에 샐러드채소, 오렌지, 닭안심을 넣고 드레싱을 뿌려 버무린후 접시에 담는다.

보는것만으로 사랑스런 느낌이 폴폴 풍기는
라즈베리 판나코타!!
달콤하면서도 생크림의 끝도 없는 부드러움을 마구 마구 느낄 수 있는
이쁘고 맛있는 디저트~~~ㅎ
라즈베리 판나코타
* 재료 ; 생크림 500g, 연유 125g, 판젤라틴 2+1/2 장, 바닐라빈 1/2개
1. 젤라틴은 찬물에 불려 부드러워지면 물기를 꼭 짠다
2. 바닐라빈은 길이로 반갈라 씨를 칼로 긁어내어 준비한다.
3. 냄비에 생크림, 연유, 바닐라빈 씨, 버날러빈 껍질을 넣고 가장자리가 보글거릴때까지 끓인다.
4. 끓인 생크림에 불린 젤라틴을 넣고 약불에서 뽀글 올라올때까지 끓인뒤 잘 저어 체에 내린다.
5. 한김 식혀 용기에 담고 냉장고에서 3~4시간 정도 굳힌다.
6. 굳힌 판나코타에 라즈베리 시럽을 넣고 민트로 장식한다.

이렇게 만든 강사님의 요릴 따라
저도 바로 실습 들어갔습니다.ㅎㅎ

테이블마다 계량된 요리재료들이 준비 되어 있고...

한켠엔 이날 저의 찐한 눈길을 사정없이 받았던 휴롬도 있어
직접 사용을 해봤는데...
기존의 믹서기처럼 칼날을 고속으로 회전하여 영양소를 파괴하고 씨까지 갈아버림으로
맛을 떨어뜨리는것이 아니라
스크류를 이용하여 저속으로 조용히 짜내는 휴롬만의 기술로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하고 재료 그대로의 맛을 유지하여 훨씬 고급스런 맛을 살려주니...
요거 주방에 꼭 들여놓고 싶더라구요.
완전 지름신 작렬~~~
ㅋㅋㅋ

이날 저와 함께 조가 되어 같이 요릴 했던 ...
누굴까요?!?
바로 저의 블로그 친구 서니아줌마님~
저는 뭐 편하게 서니언니라고 부르지만...
이날,,,
서니언니 덕분에 쉽게 요릴 할 수 있었어요.
키득키득 거리며 수다를 풀다 거의 꽁지로 요리실습을 끝마쳤다나뭐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흑임자 크림을 만드느라 마구마구 헤메는 동안
이미 샐러드도 만들어 놓고...
스파게티도 삶아놓고...ㅎㅎ

서니언니랑 함께 해서 더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ㅎㅎ

그리고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진
흑임자 두유 파스타!!
요 파스타엔 서니언니와 저만 아는 비밀이 있었으니,,,
ㅋㅋㅋㅋㅋㅋ
뭔지 알쥐??
서니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건 다 만든 요리는
이렇게 라퀴진의 다이닝룸으로 옮겨 맛나게 먹기!!
맛있는 수다와 함께...ㅎㅎ
출처: http://ju6072.blog.me/1012710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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